응우옌 박 아이


뇌호부대(SOG)>흑룡부대(임시 배치)>뇌호부대>해병대>미 해병대


1969년에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뇌호부대에 자원입대하여 1973년까지 특수전임무를 수행


1973년에 월경작전 역량 악화로 인해 해병대로 전군 요청


당시 해병대 측에서 특수부대 창설을 원했기에 SEAL(LDNN) 훈련을 수료하고 해병대 강습부대에서 활동


사이공 함락 직전에 해군/해병대의 대대적인 철수로 미국으로 건너가는 데 성공함


이후 미 해병대에 입대하여 1사단 정찰대에서 복무하며 소위 임관


최종적으로 대위 전역



월맹 침투 작전 중 생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특수작전 쪽에서 활동함


1971년쯤에 월맹 침투를 수행하는 '탕롱' 팀의 자원모집이 이루어지자, 아버지를 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 그쪽으로 자원했는데 이 탕롱 팀이 1972년에 흑룡부대 제68부대로 통합됨(그래서 뇌호부대 대원이지만 흑룡부대 소속이라는 상황이 생김)


1973년, 월맹이 파리 협정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레이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었으나 월맹이 협정에 서명하는 바람에 이북 침투의 희망은 물 건너감


월남 패망까지 부자 상봉은 이루어지지 못했으나 미국으로 건너간 후 1982년에 아버지의 베트남 추방 명령으로 미국에서 상봉을 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