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글 환경인데
베트남에선 죽은자가 고향 땅에 묻히지 못하면
그곳에서 지박령이 된채 떠돌아다닌다는 미신이 있었음.
미군은 이 정보를 입수하고서
요렇게 생긴 베트콩 구찌 땅굴에
죽은 자들의 원한이 사무친 귀신소리를 큰 스피커로 전파하는
민사심리 작전을 구사해보기로 하였다
작전명 ‘Operation Wandering Soul'
(실제 미군이 작전에 사용한 음원)
이걸 들은 베트콩들은 어두컴컴한 땅굴속에서
공포감에 정신이 나가서 땅굴밖으로 뛰쳐나가게
되고 미군은 토탈 150명이나 되는 베트콩을 포로로
잡았다고 함.
실제 이 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데
참고하면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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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연관성이 높지만 민사작전과 심리작전은 구분되며 위 사례는 순수 심리작전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