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회식 자리술은 잘 마시는데성격 자체가 말이 없다보니막내야 말 좀 해라, 건배사 해봐라 할 때 마다 죽고 싶었음 ㅋㅋ친구들이랑 노래방도 안 가서 2차때 노래방 가면 진짜 죽을 맛이었음
건배사는 기세로 가고, 노래방은 진짜 다 내려놓고 뽕짝에 모창에 다 해봤음ㅋㅋㅋ
나도 안그래도 그것땜에 힘들다 심지어 난 술도 안좋아한다 저녁때 혼밥하는 낙으로 사는데 원 맛대가리도 없고 밥먹는데 얘기하는것도 좆같고 많이 마시면 숙취로 다음날까지 통으로 날리는게 좆같음
난 술도 못마시는데 저러니까 힘들더라 나중에는 그냥 개처럼 술마시고 깽판침
나는 술을 덩치때문에 잘마시는편인데 2차 싫어서 그냥 눈감고 앉아서 자버림 그럼 집에일찍가게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