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짝도 전문 분야가 있지 않겠어? Cct는 항공, pj는 의무 등.
아무리 기술을 야매로 잘 배워도 취업은 자격증 있는 사람이 잘합미다. 애초에 CAS 요청할때 실질적으로 요청할수 있는 사람들이 몇 안되는데 JTAC정도는 되야 "니가뭔데" 하고 안씹힌다고 들은거로 기억합미다
그걸 24가 저 잘해서
델타 같은 아재들이 믿고 쓸 정도면 그 분야에선 델타보다 더 전문가란거겠지
Cct는 jtac 외에도 더 많은 걸 할 수 있고 Pj는 굳이 따지면 medicine보다는 rescue에 더 강점이 있는 사람들임
기술, 전술적인 변동사항들을 업데이트하기도 좋을거고, 안쓸 이유가 없음.
주로 항공/공중 관련 작전에 거의 필수적으로 파견 가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같은 JSOC 산하 티어1 부대인것도 있고 실제로 항공 관련 전술 같은건 델타나 데브그루 상대로 훈련도 할 정도의 전문가들이라..
그짝도 전문 분야가 있지 않겠어? Cct는 항공, pj는 의무 등.
아무리 기술을 야매로 잘 배워도 취업은 자격증 있는 사람이 잘합미다. 애초에 CAS 요청할때 실질적으로 요청할수 있는 사람들이 몇 안되는데 JTAC정도는 되야 "니가뭔데" 하고 안씹힌다고 들은거로 기억합미다
그걸 24가 저 잘해서
델타 같은 아재들이 믿고 쓸 정도면 그 분야에선 델타보다 더 전문가란거겠지
Cct는 jtac 외에도 더 많은 걸 할 수 있고 Pj는 굳이 따지면 medicine보다는 rescue에 더 강점이 있는 사람들임
기술, 전술적인 변동사항들을 업데이트하기도 좋을거고, 안쓸 이유가 없음.
주로 항공/공중 관련 작전에 거의 필수적으로 파견 가는 경우가 많음. 애초에 같은 JSOC 산하 티어1 부대인것도 있고 실제로 항공 관련 전술 같은건 델타나 데브그루 상대로 훈련도 할 정도의 전문가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