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은 만병의 근원이고 모든 관심병사의 둥지임.

둥지를 박살내야 병을 치료할수가 있음.

빡세게 운동해서 자가충전 도파민과 엔돌핀을 활성화 해야

우울하지 않는데



누워서 무기력하게 폰보고 피엑스가서 사온 쓰레기들만 하루종일

입에 넣기만 하니 당연히 우울할수밖에없음. 



심지어 이런애들은 애초에 우울증을 벗어날 생각도 안함.

그냥 자기 자신만의.자기연민왕국의 비련의 남주인공으로 남고싶어함 ㅋㅋ

자기 자신의 자기연민 왕국 세계관을 깨버릴

우울증 극복 방안이나 운동법, 사고방식 들이밀면



빼애액 우울증도 치료법이 제각각 이거든욧!! 하면서 

근원의 치료보단 자기방어와 자기연민 중독에 휘발유만 더욱 뿌릴뿐임 ㅋㅋ




나 또한 고딩시절 고도비만 출신이고성인 되고 35키로 빼고 부사관 입대 했다.

살몀서 인생몸은 키 181 체중 76 체지방 11까지 해봤지만( 운동 삶작 끄적였네 수준) 지금은 그냥 딱 정상체중 에.체지방륭 13,14만 겨우 유지하는 정도지만..

마인부우에서 크리링으로 진화하니까 우울증 자기비하 자기연민 코골이 없어졌다. 사실 과거의 비만시절 나도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누구였는지도 모를정도로 달라진 삶을 사는중이다.


그러니  자기연민중독 + 비련의 남주인공 놀이 적당히 쳐하고
헬스장가서 죽을 각오로 운동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