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랑 견장에 계급장 박지말고 명치에 벨크로로 박으면 안될까
굳이 군복당 계급장 2장 줄 필요도 없고 바로 필요하면 바로 때버릴수도 있으니 고가치 표적 식별에 대한 위험성이 이전보다 줄어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이 의견에 대해서 다들 어케 생각함?
이번에 해군 함상복은 이렇게 바뀌는거 같던데 이번에 국군 군복 바뀐다는 발언이 현실화 된다면 이걸 추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음
카라랑 견장에 계급장 박지말고 명치에 벨크로로 박으면 안될까
굳이 군복당 계급장 2장 줄 필요도 없고 바로 필요하면 바로 때버릴수도 있으니 고가치 표적 식별에 대한 위험성이 이전보다 줄어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이 의견에 대해서 다들 어케 생각함?
이번에 해군 함상복은 이렇게 바뀌는거 같던데 이번에 국군 군복 바뀐다는 발언이 현실화 된다면 이걸 추종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음
내가 알기론 미군도 무슨 대단한 전술적 이유로 BDU까지 쓰던 카라장 가슴으로 이동했다기보단 ACU에서 지금 야상처럼 목깃 세워서 찍찍이 붙이는 만다린카라 채용하면서 그거 하면 계급장 안보이니까 가슴으로 옮긴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굳이 멀쩡한거 갈아엎을거까진 필요없는데 뭐 카라장은 아무래도 오바로크쳐야되니 찍찍이 가슴계급장 하나면 갈아붙이거나 방탄 입으면 떼서 방탄위에 붙이고 후리스나 방상외피에도 뗐다 붙였다 쓰고 그러긴 편하긴 할듯
글고 신형함상복 견장대 있음 ㅇㅇ 견장대에 토시형 달면 육상근무자 가슴에 찍찍이 달면 해상근무자 그런식으로 간다캤는데 좀 희한한 방침
견장은 ㄹㅇ 없어져야하는게 맞음
화강암 테스트할때도 가슴에 계급장 있는 버젼 있었는데 폐지되었더라
근데 카라에 있는 계급장 식별될 정도면 거리 엄청 가까워야 할텐데? 100미터만 떨어져도 누가 간부고 용사인지 모를껄
초창기 테스트 받을 때 지금 버전이랑 가슴 계급장 두 그룹으로 테스트받았다고 보급관님이 말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