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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장은 누가 똥꼬에 막대기를 박든 조개가 비비든 타인에게 불쾌감 및 피해 안주면 지 좆대로 살라는 파임을 알립니다.

1. 사람들이 거부감을 표현하지 않겠지 라는 착각
2.예술계 자체가 좀 레프트한 감이 많음.(본인쟝 마저도) 이유는 초반 주인공 설정할때 사화적 약자에 관한 자료를 많이 접할수 밖에 없음
3.이성 소재는 재미가 없을것 같다라는 착각
4. 평범한 사람들도 왠만치 받아들이기 힘든 동성애인 만큼 굉장한 빌드업이 필요하지만 낼름 던져버리고 이게 맞지? 라고 글을 써버리는 라이터(필자도 막대기와 막대기가 박는걸 겨우 적응함)


짤은 18년도 중국 특전애들 4안인데 본토에서도 헬멧이 왜 저따구냐고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