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뒤져도 보급을 써야하는 전방 인원들에게 먼저 조의를 표하며, ach턱끈으로도 교환해보았으나, 애매하게 짧둥한 길이와 방독면 연장끈 딜레마에 빠져서 다시 보급턱끈으로 바꾸고 연구해보았다.
결론은 관자놀이쪽 스티로폼 칼로 약간 깎아내기+ 이마부분 패드 좌우측에 공기압이 너무 과해서 머리를 압박하는 것으로 결론짓고 칼찌해서 바람 빼놓으니깐 아주 굿임.
bmi 살돈 없음 이렇게라도 살아봐야지 ㅋㅋ 다들 츄라이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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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버리면 복구가 안되잖아
아주그냥 확뜯수준까진 안하고 그냥 바람구멍만 내줌. 애초에 부유대는 소모성 Q품인데 여기에 사람 머리 맞추는것만큼 미련한짓이 있나싶어서 그냥 내 머리에 부유대를 맞췄다 - dc App
연장 턱끈은 옵스코어 연장턱끈 쓰면 되긴 함 - dc App
그런데 칼질하면 훼손 아님? - dc App
모서리만 살살 돌렸어. 그 훼손까지 생각할정도로 조사놓진 않고 끝부분에 관자놀이 누르는 쪽 트리밍한 수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