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중 공익 몇 명 아는데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헬창임.. 3대 400드는 애도 있음. 고딩 때 축구하다 십자인대
이슈로 공익 감. 무슨 아동센터 도우미하다 소해하더라.
지하철 공익하는 애들도 키크고 멀쩡해보이는 애들 다수 보이고
반대로 육군 야전부대나 군병원만 가도 별의별 사유나 문제로
군생활 불가능한 인원들이나 우울증 환자들 다수 식별됨..
ㄹㅇ 공익들 육군 비전투병과가도 에이스 취급받을 애들
식별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