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는 강철부대나 가짜사나이같은 파급력이 컸던 프로그램 전체도 아니고 일개 한명이? 이런 생각이였는데 국방부에서 볼수있는 지원자나 경쟁률 보면 확실히 맞는 거 같은게 인원이 준것도 있지만 그거 감안해도 23년도에 덱스가 빵 뜨고 24년도부터 경쟁률이 압도적으로 올라감 

그리고 단순히 경쟁률만 올라간게 아니라 지원자 풀자체가 올라간 느낌인게 병들 수료가 부르는 거 유튜브 영상들 보면 뭔가 이전 기수보다 평균적인 체격이나 키도 엄청 커짐 

또 21년도 강부때는 모든 특부인기가 올라갔는데 24년 지원에는 다른부대는 별차이없는데 udt만 전년이랑 확 변한거보면 확실한듯 ㅇㅇ 특히 23년에는 강부3에서 udt인기 그닥이었고 미씰이랑 비교나당하면서 커뮤에서 찐따들이 버드수료가지고 거짓선동하고 그런거 많았는데도 인기존나 높아진거보면 덱스빨이 존나 큰 느낌임 ㄹㅇ..

그냥 이런거보면 확실히 스타하나 나오는게 부대살리는게 최고라는 생각이 듬 ㅋㅋ 그리고 이성에게 인기많은 라이징스타가 또 본인 출신부대를 존나 좋아해서 본인 정체성을 udt라고 강조하고 자꾸 언급하니까 우당탕이라는 부대에 이 친구가 이성에게 어필하는 매력이나 간지가 부대에 옮겨지는듯한 느낌도 있음 

내 생각이라 오바일수도 있는데 확실히 최근부터는 우당탕이 여자한테도 뭔가 단순히 특전 쑤 해수색 이런 특수부대 나왔다면 여자들이 느끼는 통상적인 오 대단하네 이런걸 넘어서 잘생긴/마초/간지 이런 +느낌이 여자들한테 꽤 생긴 느낌임 ㅇㅇ 

유디티 부대나 현역 입장에선 존나 고마운 존재인듯 ㅋㅋ 
그래서 다른 부대도 이런 스타가 생기면 좋을 꺼 같긴 한데 직업부사관출신이 이 정도 인기를 얻는 경우는 거의 없을꺼 같긴 함 
그리고 있어도 이렇게까지 이미 전역한 군대의 경력이나 부대를  사랑하는 사람도 별로 없을꺼같고 ㅋㅋ 전역자들중에 오히려 반대도 많잖아 ㅋㅋ 

또 그 스타의 매력적인 이미지가 이렇게 부대에 그대로 전이되어 씌여지는경우도 거의 없는거 같음 예컨대 해병대만 봐도 현빈부터 시작해서 연예인중에도 꽤 많은데 그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지도 좋지만 그게 해병대이미지에는 거의 상관이 없고 보통 둘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보면 볼수록 존나 드문 경우같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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