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마다 전출이 가장 크지 않음?
난 육사 준비하다가 이거 듣고 항운과로 바꿨는데
MPC 군 조종 하다가 전역하고 민항사 들어가서 결혼할 생각으로
여러가지겠다만 육군 기준 오지로 가야하는데 대다수는 이걸 좋아할 수가 없지. 그리고 병력관리하면서 뺑이칠바엔 병사로 가는 게 더 낫다는 게 대부분 생각하는 걸로 보이고.
ㅇㅇ 솔직히 상위권 대부분은 인생 딱딱 계획대로 사는걸 선호하고 여기엔 미래의 결혼이나 육아도 포함 되는데 아래가 사고쳐서 내 모가지가 랜덤으로 날라갈 수 있다? 오지로 가야한다? 2년 마다 전출 가야한다? 희생에 대한 보상도 안좋다? ROI 망해서 할 이유가 없음
ㅇㅇ..나도 육군으로 맘 정했다가 막판에 공군으로 바꿨던 이유가 장기고 자시고 그 특유의 쪼가 나랑 안맞는다 싶었던 것도 컸고 근무지 랜덤가챠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였음..
능력도 능력인데 넘 랜덤이야... 위치 보직 진급구도 상급자성향 부하운... 다 랜덤이야...변수를 계속줄여나가도 결국은 사람이 못바꾸는게 있는데 그걸이겨내야하는게 너무힘들고 산전수전다겪어이겨내도 해택이 변변찮음
ㄹㅇ 사회 어디든 운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군대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큰듯. 운에 자기 인생이랑 가족들 앞날까지 걸 사람들은 거의 없지
군 조종 오지마라 진지하게 너 수료할 확률 40%도 안됨 걍 민간에서 시간 쌓아
공사나 조종장학생은 그런데 mpc는 괜찮지 않아? 거의 수료 하던데. 민간이랑 플랜 B도 준비해놓긴 했음.
@ㅇㅇ(211.234) 출신별 수료율 유의미하게 차이나지 않음 그리고 학군 비율 너무 높아지면 더 떨굼
여러가지겠다만 육군 기준 오지로 가야하는데 대다수는 이걸 좋아할 수가 없지. 그리고 병력관리하면서 뺑이칠바엔 병사로 가는 게 더 낫다는 게 대부분 생각하는 걸로 보이고.
ㅇㅇ 솔직히 상위권 대부분은 인생 딱딱 계획대로 사는걸 선호하고 여기엔 미래의 결혼이나 육아도 포함 되는데 아래가 사고쳐서 내 모가지가 랜덤으로 날라갈 수 있다? 오지로 가야한다? 2년 마다 전출 가야한다? 희생에 대한 보상도 안좋다? ROI 망해서 할 이유가 없음
ㅇㅇ..나도 육군으로 맘 정했다가 막판에 공군으로 바꿨던 이유가 장기고 자시고 그 특유의 쪼가 나랑 안맞는다 싶었던 것도 컸고 근무지 랜덤가챠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였음..
능력도 능력인데 넘 랜덤이야... 위치 보직 진급구도 상급자성향 부하운... 다 랜덤이야...변수를 계속줄여나가도 결국은 사람이 못바꾸는게 있는데 그걸이겨내야하는게 너무힘들고 산전수전다겪어이겨내도 해택이 변변찮음
ㄹㅇ 사회 어디든 운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군대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큰듯. 운에 자기 인생이랑 가족들 앞날까지 걸 사람들은 거의 없지
군 조종 오지마라 진지하게 너 수료할 확률 40%도 안됨 걍 민간에서 시간 쌓아
공사나 조종장학생은 그런데 mpc는 괜찮지 않아? 거의 수료 하던데. 민간이랑 플랜 B도 준비해놓긴 했음.
@ㅇㅇ(211.234) 출신별 수료율 유의미하게 차이나지 않음 그리고 학군 비율 너무 높아지면 더 떨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