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방호때 대항군 오는 특전사나 비행단장한테 교관님 소리 듣는 좀 똘끼넘치는 싸트, CCT 출신 짬원사랑 겨울철에 기지 주변으로 날아온 기러기, 꿩같은 새나 기지에 돌아다니는 사슴 때려잡아서 요리해먹는 나는 자연인이다도 안찍고 독사복도 못챙기는데 갈 이유가 없지
와중에 글로벌호크든 새매든 금강백두든 찍어온 항공사진들은 존나게 들여다볼거도 많고 ATO 짠답시고 맨날 밤새는데 그거 요즘 미군은 팔란티어 AI가 다 해주는거 같던데..우리도 그런거 운영 하겠..지?
+정은이가 또라이짓 할때마다 워치콘 올라가면 매일 커피믹스 14스틱씩 타마셔서 살 존나 찜 장교 하나는 이거때문에 당뇨걸린거 같더라
그리고 전투기 추락하면 조종사 좌천되는곳이 정보임
행님 짜세가 뒤져버립니다 행님
정보 vs 군경 어디가 좋냐?
군경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나는 정보가 재미있긴 했어..
재입대 ocs 공군정보장교로 어떤거같음?
가지마 씨발 가지마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개같길래 그래.. 진짜 요즘 생각 많아서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