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지 훈련이 밀집된 건물에서 적들 제압하는 훈련이고, 대테러 훈련은 팀 단위로 움직여서 테러범 제압 훈련하는 거잖아. cqb는 근접한 곳에서 팀 단위로 움직여서 적들 제압하는 건데, 솔직히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
결국은 팀으로 움직여 건물로 들어간 후 적들 제압하는거잖아, 세세히 나누면 큰 차이가 있음?? ㅋㅋㅋ
시가지 훈련이 밀집된 건물에서 적들 제압하는 훈련이고, 대테러 훈련은 팀 단위로 움직여서 테러범 제압 훈련하는 거잖아. cqb는 근접한 곳에서 팀 단위로 움직여서 적들 제압하는 건데, 솔직히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
결국은 팀으로 움직여 건물로 들어간 후 적들 제압하는거잖아, 세세히 나누면 큰 차이가 있음?? ㅋㅋㅋ
건물로 들어가기전 무수히 쏟아지는 총탄 세례?
필요하다면 부를 수 있는 전차, 헬기 등등 지원?
얼반택틱스를 배워야 대테러전 및 씨큐비를 할수 있는거임
건물외부경계가 확보된 상태에서 하는게 대테러고 그 대테러를 하기위해 씨큐비를 하는거, 그리고 건물과 건물간 전투까지 큰 범주가 다 포함된게 시가전
대테러 작전을 위해서 건물내부에서 사용하는 전투기술이 cqb인거고 시가지는 더 큰 형태로 시가지 건물과 건물 3차원적인 작전환경 등에 대한 전술인거고. 완전히 다른건 아니지만 서로 교집합 관계하에 있는 거라고 봐야됨. 너가 만약 차이를 전혀 못 느꼈다면 애석하지만 너가 그만큼 수준있는 훈련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거임.
대테러전도 멋있지만, 상남자 보병 시가지전투가 ㄹㅇ 뭔가 핫하게 느껴짐 갠적으로 ㅋㅋ
스딸린 그라드 공방전 = 시가전 , 그와중에 인질이있네? = 대테러팀 투입
인질 유무. 들어가서 그냥 싹쓸이 해도 되는것과, 인질 보호 및 구출이 최우선인 건 기본 전술, 작전의 조심성, 정교함, 전문성 등에서 차이가 있을 수밖에
시가지(건물지역 또는 도시지역)전투 훈련과 근접전투기술(CQB) 훈련은 임무수행 환경에 따른 범주로 묶을 수 있는 반면 대테러 훈련은 적이 누구냐에 따른 훈련 개념이라 별개의 범주입니다. 물론 테러 행위가 도시지역 인질극 형태로 나타났던 경향이 커 CQB 기술을 활용한 사후 무력진압작전이 곧 '대테러'로 인식되곤 하지만 차이가 있는 개념입니다.
시가전 = 양의학, 씨큐비 = 외과, 대테러전 = 수술
대테러 사전어 수집된 정보로 집중훈련가능. 시가전 실시간 전투 로서 보병 외에 기갑 항공전력에 지원이 필수. 대테러 목표 달성후 퇴출 시가전 점령후 그때부터 부수적 업무가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