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가늠자, 가늠쇠, 총구 모두 사수의 몸이 아니라 총에 종속된 절대값인데 사람마다 달라지면 그건 조준을 잘못한거지 사람마다 영점이 다르다는게 말이 안돼서...
익명(lukem)2026-03-25 19:43
답글
같은얘기인데 사이트픽쳐는 기관마다 방식이 다른경우가 있으니까. 가늠쇠 뿔 위에 표적을 올리거나, 가늠쇠 뿔로 탄착점을 가리거나, 탄착점 정 중앙에 뿔이 올라가게 하거나(정석) 이게 다른 경우가 있음.
ㅇㅇ 4(118.235)2026-03-25 21:53
답글
물론 우리나라는 그냥 개인이 할줄몰라서 픽쳐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고, 고벽임.
ㅇㅇ 4(118.235)2026-03-25 21:54
전제가 눈과 조준기가 정확히 일직선이면 누가쏘든 맞음 근데 접용점이 이상한애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 dc App
ㅇㅇ 2(183.108)2026-03-25 19:43
영점은 총의 기계적 정렬을 맞추는거라 사람이 바뀐다고 영점이 다르다는건 틀린말이지만, 영점이 잘 잡힌 총이라도 사람마다 조준하는 방법이 다를수있기때문에 사수마다 차이가 있다고 느낄수있음. 예시를 들자면 , 예전 기계식 25m 영점표적지 보면 조준점 말고도 조준점 상단에 위로 세워진 ㄷ 자 모양이 있는걸 볼수있음. 조준점은 중앙쪽의 검은 작은 원이지만 사람마다 시력도 다르고 일부 인원은 조준했을때 그 점을 못보는경우가 생기면 조준점 위에 있는 ㄷ 자 모양에 소총의 가늠쇠를 맞춰넣는 모양으로 조준하여서 사격을 실시할수있음. 그러면 탄착군을 정확히 피탄되어야 하는 지점에 만들었어도 정확하게 표적지의 검은 원에 가늠쇠가 조준되도록 조준한 인원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조준점보다 하단에 영점이 잡혔다고 볼수있는거임.
ㅇㅇ 3(14.42)2026-03-25 20:06
답글
이런 차이가 있어서 실거리 사격시 타인이 정확하게 영점을 잡았다고 하는 소총이 있더라고 내가 그걸 사용해서 사격할때 내가 영점을 잡았던 소총과는 약간 탄착군이 다르게 나올수있는거. 근데 완전 이상한곳에 나온다는건 그냥 누군가가 총을 개 못쏜다는거임.
ㅇㅇ 3(14.42)2026-03-25 20:08
영점은 그렇지ㅇㅇ. 근데 사람 대가리가 누구는 광대가 ㅈㄴ 크고 누구는 대가리가 크고 작고 여러 신체적 요소로 조준시 접용점이나 사소한 차이들이 있는데 그 탓에 불편함이나 명중률의 문제가 있으니 개인에 편한 지점으로 맞추는거지.
익명(118.235)2026-03-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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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을 영점을 개인에 맞추는게 뭐 이상하느니 영점은 기계적인거라 사람마다 바꿀 수 가 없는거다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확한 뜻은 그렇지만 사실 우리가 군에서 보편적으로 영점맞춘다고 말할때 내포된 의미는 개인에 맞춘다는 것이기에 그냥 나 이런것도 알아요~ 자랑하고 싶은걸로 밖에 안보이긴함
익명(118.235)2026-03-25 20:10
전차포나 무반동총, 대전차로켓, 심지어 시선유도나 레이저유도 미사일, 더 나아가 레이더 같은 체계도 영점을 잡음. 영점을 잡는다는 것은 장비에서 투사체나 빔이 나아가는 방향 = 장비가 그쪽으로 나간다고 가리키는 방향을 정렬하는 작업임. 투사체의 방향과 장비가 가리키는 방향은 금속의 수축, 팽창이나 외부 충격 등 환경에 노출 되면서 기계적 오차가 누적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발생하는 오차를 수정해 0으로 정렬하는 작업이 바로 니가 아는 영점을 맞추는 것임. 따라서 사람의 체감이라는 변수는 그냥 해골물 드립이다, 총 못쏘는 놈들의 변명이다 생각하고 넘기면 됨. 사람이라는 변수가 개입된다? 미사일이나 전차 포 쏠 때, 레이더 조사 할 때 사수마다 영점을 맞춘다는 소리 들어 본 적 없지? ㅋㅋ
익명(211.197)2026-03-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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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선생님께서는 공장에서 태어나셨나요. 사람이랑 공장제 전차,미사일 발사대를 같은 선상에 두는거부터 지능이슈가 있는데
익명(119.193)2026-03-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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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사람이 들고 쏘는 무반동총이나 대전차로켓도 사수마다 영점이 달라지지 않음
@ㅇㅇ(203.229)
구조적으로 어깨 위에 올리고 목을 굽혀서 조준할 수 있는 대전차로켓,무간동총이랑 소총이랑은 문제가 다르니까요.조금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최홍만이 광대를 붙여 조준했을 때 광대에서 눈까지의 거리와. 일반적인 남성이 광대를 붙여 조준했을 때 광대에서 눈까지의 거리가 같습니까?
몇센티가 차이가 나는데 그게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조준이 되겠습니까?
익명(119.193)2026-03-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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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무반동총은 어깨위에 두고 목을 굽히면 되지만 소총은 개머리판이 막고 있는데 당연히 사람신체적 차이를 탈 수 밖에 없음.
0점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 신체적 차이에 따른 미세조정은 유의미하다는게 요지임
익명(119.193)2026-03-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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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118.235)
저도 최소잡아 수천발은 쏘고 전역했습니다. 말씀하신건 지겹도록 듣고 체득했고요. 어쩌면 선생님께서 더 많은 사격경험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총기의 0점이 안바뀌는건 맞는데 광대크기 눈 위치, 머리크기등의 여러요소로 인해 같은 접용점, 같은 자세로 조준해도 조준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익명(119.193)2026-03-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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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118.235)
보통의 사람들은 신체적 비율이 고만고만해서 말씀들 해주신 사수 결함이 다수지만 소수지만 몇몇분들은 본인에 맞춰진 사격잘하시는 분들이지만 다른 총을 쏠 때 조준이 제대로 안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워낙 잘쏘시는분들시라 그상황에서도 탄착군은 모이고 주변부를 맞추시긴했지만 거리가 멀 수록 문제가 생기겠죠.
익명(119.193)2026-03-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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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말씀에 답이 이미 있음. "애초에 조준이 방해받는상황"에서는 영점이고 나발이고 총을 다시깎던 자세를 바꾸던 해야되는거임. "조준 외적인 문제"가 "조준"을 방해하는데 사격이 당연히 안되는거고 영점이랑은 다른문제임.
ㅇㅇ 4(118.235)2026-03-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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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118.235)
영점 맞추면 누가쏴도 똑같이 맞는다. 군에서 영점사격은 무의미하다. 간혹 들리는 이 말들을 부정하는거에요. 군에서 영점사격을 개인영점에 맞춘다 이런건 분명 틀린 표현이지만 영점이라는 단어를 배제하고 그 내부에 있는 목적만 보면 그 사소한 신체적 차이들을 감안하고 총기를 개인에게맞추는건데 영점맞춰진 총기를 줘도 말씀하신대로 조준이 방해되면 자세를 바꾸고
익명(119.193)2026-03-2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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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접용점도 바뀔텐데 이러면 영점을 맞춰놔도 제대로 된 사격이 안되니 개인에게 따로 맞추는 과정이 무의미하지 않다는겁니다.
익명(119.193)2026-03-2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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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제대로된 사격이 안된다 > 개인에게 맞추는 과정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사격이 안된다는거죠... 개인에게 맞추는 과정을 할게 아니고 사격술 드라이훈련을 해야되는상황임. 접용점이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접용점 없이 카메라로 뒤에서 봐도 사이트픽쳐가 똑같으면 똑같이 맞습니다.
@ㅇㅇ(119.193)
걍 니가 알고 있는 "신체적 차이를 감안하기 위해 총기를 개인에게 맞춘다"는 전제부터 틀렸음. 교범 꺼내서 영점사격 어디에 그런 언급이 있는지 찾아봐라 ㅋㅋㅋ 단지 '조준선과 탄도를 정렬하는 작업' 자세하게 말하면 '탄도 특성상 포물선을 그리니까 25m를 기준으로 축소 사격하여 250m에 정확히 떨어지도록 조준선과 탄도를 맞추는 작업' 이게 전부임. 니가 아는 총기를 개인에게 맞춘다는 그건 군대 내에서나 구전 되어 오는 잘못 된 지식이지 실제 현실과 목적도 아닐 뿐더러 교범에 나와 있거나 이론적으로 정립된 내용조차 아님. ㅋㅋㅋ
익명(211.197)2026-03-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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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9.193)
접용점 = 견착하고 개머리판에 광대를 갖다대는 지점이지? 어떤 사람은 가늠자에 가깝게 가져다대고 어떤 사람은 가늠자와 멀리 둔다고 치자. 그럼 사수에 맞춰서 영점을 바꿔야 할까? ㅋㅋ 아니지. K2C1으로 치면 그냥 개머리 판을 늘리거나 줄이면 된다. 딱 그게 전부고 영점과는 하등 상관없는 이야기임.
익명(211.197)2026-03-26 10:30
정조준을 정확하게 한다는 전제하에 안바뀌는게 맞음
근데 보통 정조준을 지들 ㅈ대로 해서 안맞더라 - dc App
니가만든기린그림(collect0666)2026-03-25 21:35
영점이 사람마다 틀리다는 사람은 30cm 자 눈으로 볼때 사람마다 측정값이 틀리다는 소리랑 같은거임
조준 방식까지 동일하게 쏘는게 기본 전제인데 그렇게들 안하니까
A는 A방식으로 쏘고 B는 B방식으로 쏘면 당연히 총 바꿨을 때 서로 안맞는다고 하겠지
같은 총이라도 기계식은 사이트픽쳐가 동일해야 댐 - dc App
영점은 기계적인거라 맞긴한데 쏘는 기준점이 사람마다 다르니
영점 맞추면 다른 사람에 따라서 안바뀌는게 맞음. 윗댓들 다들 모르고 하는거임.
ㄹㅇ 가늠자, 가늠쇠, 총구 모두 사수의 몸이 아니라 총에 종속된 절대값인데 사람마다 달라지면 그건 조준을 잘못한거지 사람마다 영점이 다르다는게 말이 안돼서...
같은얘기인데 사이트픽쳐는 기관마다 방식이 다른경우가 있으니까. 가늠쇠 뿔 위에 표적을 올리거나, 가늠쇠 뿔로 탄착점을 가리거나, 탄착점 정 중앙에 뿔이 올라가게 하거나(정석) 이게 다른 경우가 있음.
물론 우리나라는 그냥 개인이 할줄몰라서 픽쳐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고, 고벽임.
전제가 눈과 조준기가 정확히 일직선이면 누가쏘든 맞음 근데 접용점이 이상한애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 dc App
영점은 총의 기계적 정렬을 맞추는거라 사람이 바뀐다고 영점이 다르다는건 틀린말이지만, 영점이 잘 잡힌 총이라도 사람마다 조준하는 방법이 다를수있기때문에 사수마다 차이가 있다고 느낄수있음. 예시를 들자면 , 예전 기계식 25m 영점표적지 보면 조준점 말고도 조준점 상단에 위로 세워진 ㄷ 자 모양이 있는걸 볼수있음. 조준점은 중앙쪽의 검은 작은 원이지만 사람마다 시력도 다르고 일부 인원은 조준했을때 그 점을 못보는경우가 생기면 조준점 위에 있는 ㄷ 자 모양에 소총의 가늠쇠를 맞춰넣는 모양으로 조준하여서 사격을 실시할수있음. 그러면 탄착군을 정확히 피탄되어야 하는 지점에 만들었어도 정확하게 표적지의 검은 원에 가늠쇠가 조준되도록 조준한 인원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조준점보다 하단에 영점이 잡혔다고 볼수있는거임.
이런 차이가 있어서 실거리 사격시 타인이 정확하게 영점을 잡았다고 하는 소총이 있더라고 내가 그걸 사용해서 사격할때 내가 영점을 잡았던 소총과는 약간 탄착군이 다르게 나올수있는거. 근데 완전 이상한곳에 나온다는건 그냥 누군가가 총을 개 못쏜다는거임.
영점은 그렇지ㅇㅇ. 근데 사람 대가리가 누구는 광대가 ㅈㄴ 크고 누구는 대가리가 크고 작고 여러 신체적 요소로 조준시 접용점이나 사소한 차이들이 있는데 그 탓에 불편함이나 명중률의 문제가 있으니 개인에 편한 지점으로 맞추는거지.
총을 영점을 개인에 맞추는게 뭐 이상하느니 영점은 기계적인거라 사람마다 바꿀 수 가 없는거다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확한 뜻은 그렇지만 사실 우리가 군에서 보편적으로 영점맞춘다고 말할때 내포된 의미는 개인에 맞춘다는 것이기에 그냥 나 이런것도 알아요~ 자랑하고 싶은걸로 밖에 안보이긴함
전차포나 무반동총, 대전차로켓, 심지어 시선유도나 레이저유도 미사일, 더 나아가 레이더 같은 체계도 영점을 잡음. 영점을 잡는다는 것은 장비에서 투사체나 빔이 나아가는 방향 = 장비가 그쪽으로 나간다고 가리키는 방향을 정렬하는 작업임. 투사체의 방향과 장비가 가리키는 방향은 금속의 수축, 팽창이나 외부 충격 등 환경에 노출 되면서 기계적 오차가 누적될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발생하는 오차를 수정해 0으로 정렬하는 작업이 바로 니가 아는 영점을 맞추는 것임. 따라서 사람의 체감이라는 변수는 그냥 해골물 드립이다, 총 못쏘는 놈들의 변명이다 생각하고 넘기면 됨. 사람이라는 변수가 개입된다? 미사일이나 전차 포 쏠 때, 레이더 조사 할 때 사수마다 영점을 맞춘다는 소리 들어 본 적 없지? ㅋㅋ
혹시 선생님께서는 공장에서 태어나셨나요. 사람이랑 공장제 전차,미사일 발사대를 같은 선상에 두는거부터 지능이슈가 있는데
@ㅇㅇ(119.193) 사람이 들고 쏘는 무반동총이나 대전차로켓도 사수마다 영점이 달라지지 않음
@ㅇㅇ(119.193) 사수문제가 맞습니다. 만약에 다르면 손가락, 견착, 조준선정렬, 자세불안정등으로 본인이 못쏘는겁니다.
@ㅇㅇ(203.229) 구조적으로 어깨 위에 올리고 목을 굽혀서 조준할 수 있는 대전차로켓,무간동총이랑 소총이랑은 문제가 다르니까요.조금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최홍만이 광대를 붙여 조준했을 때 광대에서 눈까지의 거리와. 일반적인 남성이 광대를 붙여 조준했을 때 광대에서 눈까지의 거리가 같습니까? 몇센티가 차이가 나는데 그게 제대로 보이고 제대로 조준이 되겠습니까?
@ㅇㅇ(119.193) 무반동총은 어깨위에 두고 목을 굽히면 되지만 소총은 개머리판이 막고 있는데 당연히 사람신체적 차이를 탈 수 밖에 없음. 0점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 신체적 차이에 따른 미세조정은 유의미하다는게 요지임
@ㅇㅇ4(118.235) 저도 최소잡아 수천발은 쏘고 전역했습니다. 말씀하신건 지겹도록 듣고 체득했고요. 어쩌면 선생님께서 더 많은 사격경험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총기의 0점이 안바뀌는건 맞는데 광대크기 눈 위치, 머리크기등의 여러요소로 인해 같은 접용점, 같은 자세로 조준해도 조준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ㅇㅇ4(118.235) 보통의 사람들은 신체적 비율이 고만고만해서 말씀들 해주신 사수 결함이 다수지만 소수지만 몇몇분들은 본인에 맞춰진 사격잘하시는 분들이지만 다른 총을 쏠 때 조준이 제대로 안되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워낙 잘쏘시는분들시라 그상황에서도 탄착군은 모이고 주변부를 맞추시긴했지만 거리가 멀 수록 문제가 생기겠죠.
@ㅇㅇ(119.193) 말씀에 답이 이미 있음. "애초에 조준이 방해받는상황"에서는 영점이고 나발이고 총을 다시깎던 자세를 바꾸던 해야되는거임. "조준 외적인 문제"가 "조준"을 방해하는데 사격이 당연히 안되는거고 영점이랑은 다른문제임.
@ㅇㅇ4(118.235) 영점 맞추면 누가쏴도 똑같이 맞는다. 군에서 영점사격은 무의미하다. 간혹 들리는 이 말들을 부정하는거에요. 군에서 영점사격을 개인영점에 맞춘다 이런건 분명 틀린 표현이지만 영점이라는 단어를 배제하고 그 내부에 있는 목적만 보면 그 사소한 신체적 차이들을 감안하고 총기를 개인에게맞추는건데 영점맞춰진 총기를 줘도 말씀하신대로 조준이 방해되면 자세를 바꾸고
@ㅇㅇ(119.193) 접용점도 바뀔텐데 이러면 영점을 맞춰놔도 제대로 된 사격이 안되니 개인에게 따로 맞추는 과정이 무의미하지 않다는겁니다.
@ㅇㅇ(119.193) 제대로된 사격이 안된다 > 개인에게 맞추는 과정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사격이 안된다는거죠... 개인에게 맞추는 과정을 할게 아니고 사격술 드라이훈련을 해야되는상황임. 접용점이랑은 상관이 없습니다. 접용점 없이 카메라로 뒤에서 봐도 사이트픽쳐가 똑같으면 똑같이 맞습니다.
@ㅇㅇ(119.193) 지금 k1처럼 광대가 밀려서 사격이 안되면 개머리판을 낮추는게 믄제를 해결하는거지 대가리 꺾는 연습하는게 답이 아닙니다..
@ㅇㅇ(119.193) 걍 니가 알고 있는 "신체적 차이를 감안하기 위해 총기를 개인에게 맞춘다"는 전제부터 틀렸음. 교범 꺼내서 영점사격 어디에 그런 언급이 있는지 찾아봐라 ㅋㅋㅋ 단지 '조준선과 탄도를 정렬하는 작업' 자세하게 말하면 '탄도 특성상 포물선을 그리니까 25m를 기준으로 축소 사격하여 250m에 정확히 떨어지도록 조준선과 탄도를 맞추는 작업' 이게 전부임. 니가 아는 총기를 개인에게 맞춘다는 그건 군대 내에서나 구전 되어 오는 잘못 된 지식이지 실제 현실과 목적도 아닐 뿐더러 교범에 나와 있거나 이론적으로 정립된 내용조차 아님. ㅋㅋㅋ
@ㅇㅇ(119.193) 접용점 = 견착하고 개머리판에 광대를 갖다대는 지점이지? 어떤 사람은 가늠자에 가깝게 가져다대고 어떤 사람은 가늠자와 멀리 둔다고 치자. 그럼 사수에 맞춰서 영점을 바꿔야 할까? ㅋㅋ 아니지. K2C1으로 치면 그냥 개머리 판을 늘리거나 줄이면 된다. 딱 그게 전부고 영점과는 하등 상관없는 이야기임.
정조준을 정확하게 한다는 전제하에 안바뀌는게 맞음 근데 보통 정조준을 지들 ㅈ대로 해서 안맞더라 - dc App
영점이 사람마다 틀리다는 사람은 30cm 자 눈으로 볼때 사람마다 측정값이 틀리다는 소리랑 같은거임
기계에다가 물려놓고 쏘면 똑같은데 들고 쏘는게 사람이니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