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들 아프다고 지랄떠는 애들 왜이렇게 많음?



진짜 아픈거면 모르겠는데 배가아파요 쓰러졌어요 이지랄해서



센타까보면 외출 복귀 직전 급하게 쳐먹은 햄버거가 문제였고



아프고 열나고 어지러워요 의무대 가야겠어요 근데 담배도 펴야겠어요 이지랄



아니 씨발 초등학생도 아프고 열나면 그냥 물수건 얹고 자다가 개-운 해지는데



덩치는 다커가지고 이지랄 떨고 있는거 보면 기가찬다



그리고 외진나가는건 왜 당직자들 차량 이용하는걸 당연시하는데?



규정 원칙 좆나게 깐깐하게, 심지어 없는 규정은 만들어서라도 따지는 장성새끼도



간부들이 자차 이용해서 외진가는건 신경도 안쓰더라? 간부 아니고 깐부임?




그 와중에 의무대 당직군의관들 자기과 아니면 무적권 노룩진찰때리고 군병원 돌려버리는거 기도 안참




내가 군생활 한자릿수도 아닌데




육군이랑 근무하니까 하루하루가 새롭고 신기하다(좆같은 의미로)




진짜 위부터 아래까지 대단한 조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