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이라 은면 한번 신고 나왔는데 겉면에 외피랑 내피 박아둔 틈새가 벌어져서 솜 삐져나와서 대충 마커로 칠해두니까 이젠 오른쪽 발가락 있는곳 내피가 분리됐는지 발가락에 닿는데 이거 뭐라해야되냐
자대 온지 2달됐고 은면 신은건 사실상 2주도 안 됨
외박이라 은면 한번 신고 나왔는데 겉면에 외피랑 내피 박아둔 틈새가 벌어져서 솜 삐져나와서 대충 마커로 칠해두니까 이젠 오른쪽 발가락 있는곳 내피가 분리됐는지 발가락에 닿는데 이거 뭐라해야되냐
자대 온지 2달됐고 은면 신은건 사실상 2주도 안 됨
전역자 짬 받는 방법도 있고 보급관 한테 말해보셈
전역자 짬받는건 개짬찌라 불가할 것 같고 보급관한테 받는건 다른 선임들이 최근에 받은 것 같고 창고에 박혀있는거나 신어야겟구나
@ㅇㅇ(118.235) 아니 전투화 상태가 이상한데 보급관님 한테 커피 하나 드리면서 부탁해봐... 여름철에 육면 신으면 ㅈㄴ 축축해
@ㅇㅇ(106.101) 육면 트렉은 창고에 있던거 봤는데 은면 트렉은 본적 없네.. 근데 육/은만으로도 그정도로 차이남?
@ㅇㅇ(118.235) 내껀 벤텍스 였는데 어느순간 축축함 내꺼가 븅신 같긴한데
@ㅇㅇ(106.101) 나도 근데 육면 벤텍스 신으면 발끝에 땀차는거 느껴지긴 함 용사라 사제도 못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