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현재 저는 UDT를 가고 싶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력은 라섹으로 보완 하려고 하고, 현재 턱걸이는 정자세로 10개 가능하고 푸쉬업도 30개까지 가능합니다. 수영은 아직 준비를 하지 않았고, 싯업도 2분안에 40개 정도 합니다. 러닝은 2KM 6분59초99 나옵니다. 물론 내년에 가는 거 이긴 하지만, 싯업 푸쉬업 풀업 전부 6개월안에 늘릴 자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보완 할 점이나, 아니면 합격자 분들은 어느정도 했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일반] UDT 준비
망킹(brownie0697)
2026-03-2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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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친구들이 진지하게 물어볼 떄마다 꿈을 꺾을까봐서 쓴소리 하고싶지 않습니다만 갤 게시판에 "준비" "입대" 뭐 이런 키워드만 쳐도 대외비말고 뿌려져있는 정보가 많습니다. 당연히 본인이 어디쯤 왔을까, 할만할까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거 재는 사람들 치고 수료한 분들 못봤습니다. 내가 이런 능력이 있는데, 푸쉬업 몇개하고 턱걸이 몇개하고는 합격해서 수료한 사람이면 서로 물어보지도 않습니다. 뭔 자신이 있고 뭘 잘했고 그런건 아무 좆도 상관없으니까 헌신부터 생각하십쇼.
개추
쓴소리 함 해주소... 쓴소리 같은거 수용하고 할 자신 있습니다. 대입도 준비하면서 운동하는 거라서 대입이 끝나는 즉시 그냥 아무것도 안보고 운동만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딴 쓴소리도 못 버틸거면 그냥 안 들어가는게 좋죠, 거기가 어느 특수전에서도 사람이 버틸 수 있는 몸과 정신을 만드는 곳인데 커뮤니티에서 고작 쓴소리 하나 먹어서 멘탈 탈탈 털려서 아무것도 못 할 사람이면 그냥 지금부터 침대에 누워서 릴스나 보면서 그냥 편하게 사는게 좋죠.
니 유디티 실기 영상은 보고 왔기는 하냐..?
옙
실기는 그렇다 치는데 잠영 50m랑 프리다이빙 배우는거 추천
체력측정은 그냥 말 그대로 들어올 수 있는가 하는 최소 기준이고 그거 만점도 못 받을 체력이면 훈련 중 나가리 된다고 보면 된다. 글고 시력 교정술 잘 생각해 너무 이른 나이에 하면 금방 근시 퇴행 와서 ㅈ망함 한 두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