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 1월 말에 와서 2월동안 적응기간 마치고 3월이 첫 외출이었음

근데 분기가 1 2 3으로 잡혀서 외박 안 나가면 없어진다길래 그냥 썼음


점프는 짬찌라 잠깐 집만 갔다와서 위수지역 복귀하니까

일단 존나 할게 없어지고 어디 머물려고 하면 다 돈이라는걸 다시 깨달음


그래도 조기복귀 하면 내가 손해인 것 같아서 카페에서 최대한 뻐기는 중인데

지금 이렇게 시간 태우는 것도 힘든 느낌


카페에서 할만한거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