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 뜨길래 봤는데 민간인이 혼자 97달러로 대공미사일 만듦
영상 중간에 코딩 부분 보니까 바이브 코딩 쓴 거 같고 몸체나 대부분의 부품을 3d 프린터로 만들거나 민간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살 수 있는 전자 부품으로 만듦
피아노 줄로 날개 조절하고 탄두는 안만들었는데 추진로켓은 로켓캔디로 직접 만듦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일개 개인이 이걸 만들었다면 국가나 기업에서 각 잡고 저렴하게 민간 부품과 3d 프린터로 최대한 싸게 만들수 있도록 설계해서 적대국에 있는 저항세력이나 슬리퍼에게 설계도만 건네주고 diy로 만들어버리면 골치 아파질듯
여객기가 뜨고 내리는 민간 공항도 이제는 테~ㄹㅓ에서 안전지대가 아닐거고
기술 발전이 무서울 정도로 빠르네 설계도나 설명서는 영상 댓글창 링크의 git hub에 올라와 있음
전쟁나면 예비군들이 저걸 기반으로해서 자체적인 대드론 체계를 시도해 볼 수 있을려나?
번외로 계속 비슷하게 민간기술로 만든 것들이 알고리즘 타서 올려보는 것들)
돈은 국방부에서 대줘야
일단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와...
알고리즘 때문인지 쇼츠 넘기다가 민간에서 만든 반은 드론이고 반쯤은 순항미사일도 영상으로 뜨네
보병들은 어케 싸우라는거냐
https://youtube.com/shorts/If15RQ0xI9A?si=OyUYRWGsWPfEUKTu
3D프린터로 플라스틱으로 기체구조 만들어봤자 한계 명확하고, 시커같은것도 군용 적외선 열상이 아닌 기껏해야 FPV 드론캠일텐데, 뭐 관종 테러행위 저지르려면 모를까 저걸로 군 작전은 좀
미군도 테스트용으로 3D프린터로 드론 부품 생산하고 작전에서 써먹는 전술 해보고 있긴 한거보면 시도할만 할지도
현역 및 주력 부대 운용은 말도 안되고 적 후방에서 자생적으로 생긴 불만세력이나 침투해 있는 고정간첩들이 분탕질 치기 좋다는 얘기임 대드론 장비 지급 받기 요원해 보이는 예비군들 입장에서 뭐라도 시도해볼 수 있는 건덕지가 생겼다는게 요점이고 뭣보다 개인이 만든 것도 저런데 이제 국가 단위에서 각잡고 적국 후방에 분탕질 용도로 값싸고 손쉽게 만들 수 있게
설계하고 실험하면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게 우려된다는거지 막말로 짱깨들이 저런 diy최적화 대공 미사일이나 3d 프린터 및 철공소 자재들로 총기와 탄약 뽑아낼 수 있는 설계도 만들어서 우리나라 모든 전화번호로 뿌려버리면 드라마 트리거 실사판인데 일시적으로라도 나라가 큰 혼돈에 빠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