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 기행병들도 

위병소 탄약고 cctv근무 빡시게 잘서는데


특전병만 유독 경계근무를 안들어감.(물론 특교단 특전병은 다하니까... 특전요원 맞다.)


즉 특전팀이.  특수작전 고유 업무에 경계까지 서야하는 상황에서

자기가 받은 빡센 훈련을   너믜 특전병이 허세부리며 자랑하고 스톨른 밸러짓 하면 솔직히 이해의 범주를 넘는건 사실이지.


아니 도대체 스톨른 밸러짓은 왜하는건데?


왜 위병소만 시바 나가면 하지도 않을 부사관 계급장은 왜쳐달고 다니고 4년 단기는 커녕 장기복무자도 힘든 스쿠바 할로 레인저는 기봄이요


존재하지도 않는 스페샬포스 에어본 패치는 왜 셀프로 쳐 만들어서 붙이고 다니는거요? 



사실 야전 병사들이 더 힘들게 군생활 하고있고 정작 본인들은 좋은 시설에서 편하게 근무서면서 왜 특수전 사령부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은연중에 다른부대 전역 용사들을 깔보는거요?


죄송하지만 특교단 특전병 제외하고는 야전 부대 용사들이 훨씬 힘들다.


특팔이좀 적당히좀 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