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딩때부터 해외에서 11년이상 거주했어서 영어가 원어민 수준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데브그루출신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정말 놀라는것이 철학전공 석학이 말하는것같은 느낌을 줌.
문장의 구조나 문장이 담고있는 메시지가 너무 깔끔함.
단어선택 하나하나가 미리 대본을 집필한건가 싶을정도로 수준높고 명료하며 말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음.
네이비씰 데브그루 부사관 하면 진짜 무식하게 힘만 쎄고 피를 원하는 전쟁광 이미지가 있었는데
세명의 인터뷰를 보고 그 선입견이 아예 사라졌음.
배경지식 없이 접하면 이 인터뷰 속 사람들이
고2~3때 자퇴하고 입대한 부사관들이라곤 그 누구도 예상못할것임.
데브그루출신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정말 놀라는것이 철학전공 석학이 말하는것같은 느낌을 줌.
문장의 구조나 문장이 담고있는 메시지가 너무 깔끔함.
단어선택 하나하나가 미리 대본을 집필한건가 싶을정도로 수준높고 명료하며 말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음.
네이비씰 데브그루 부사관 하면 진짜 무식하게 힘만 쎄고 피를 원하는 전쟁광 이미지가 있었는데
세명의 인터뷰를 보고 그 선입견이 아예 사라졌음.
배경지식 없이 접하면 이 인터뷰 속 사람들이
고2~3때 자퇴하고 입대한 부사관들이라곤 그 누구도 예상못할것임.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이 배움의 전부는 아니니까
직업상의 이유도 있을것 같기는함
나이도 그래도 좀 있고 겪은것도 많고 경험도 많아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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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나지 안나냐?
고졸 대졸이 구분된다기 보단 사용하는 단어나 서술의 구조에서 느껴지는게 있을 순 있지
지금 너 글이 되게 고졸같아
고졸도 많이 처준거 같은데..?ㅋㅋ
언어는 책이나 사람을 통해서 배운다고 봤을때 저사람들이 속했던 조직에 명료하고 깊이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할수 있음.
애초에 머리 나쁘면 델타나 데부그루에 선발 되지도 않고 전술 이해도나 특수전의 기술들이 꼴통들은 할수가 없다 이걸 운동에 비유하면 잘하는 애들은 농구나 축구 전술숙지 야구의 수싸움등 몸쓰는 선수도 머리 나쁘면 만년 후보
이근 언행은 미국 고등학교 럭비부 주장같던데? ㅋㅋㅋㅋ
델타는 대원들이 다 박사학위 있다는데 ㄹㅇ 대단한듯
이건 먼ㅋㅋㅋ
없음
델타나 데브나 문무겸비한 애들 아니냐
원래 몸쓰는직군 오래종사할수록 스스로 뇌 굳어간다는거 느껴져서 일반인보다 더 독서 등 뇌를 쓰려는 노력을 하게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