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딩때부터 해외에서 11년이상 거주했어서 영어가 원어민 수준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데브그루출신들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정말 놀라는것이 철학전공 석학이 말하는것같은 느낌을 줌.

문장의 구조나 문장이 담고있는 메시지가 너무 깔끔함.

단어선택 하나하나가 미리 대본을 집필한건가 싶을정도로 수준높고 명료하며 말하는데 막힘이 전혀 없음.

네이비씰 데브그루 부사관 하면 진짜 무식하게 힘만 쎄고 피를 원하는 전쟁광 이미지가 있었는데

세명의 인터뷰를 보고 그 선입견이 아예 사라졌음.

배경지식 없이 접하면 이 인터뷰 속 사람들이
고2~3때 자퇴하고 입대한 부사관들이라곤 그 누구도 예상못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