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달에 한국 국방기술학회 논문지에 실린 논문임


60mm 수형 박격포에 관한 논문인데 대충 내용은 우리도 도입하자는 얘기임


북괴 분대마다 있는 dmr 사거리가 800m 쯤 나오니 그거 카운터 치기 위해 1.5km 가량 나오는 60mm 수형박격포를 분대마다 배치하자는 괴랄한 주장을 하는데


이제서야 워리아플랫폼, 아미타이거 하면서 1개 분대 14인 체제로 분대에 60mm 박격포까지 넣어서 굴려봤다는 얘기가 이해 되더라고 딱 이거임


세계 각국의 60mm 수형박격포를 비교하며 현대위아 시제품이 7.5kg 이하이고 특수부대, 보병분대, 해병대에 넣자고 주장함


벌써 4년 전 주장이니 국방부에서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81mm 신형 다 뿌려주고 할려는건지는 모르겠음


다만 실제로 보급 및 운용한다면 현재 최전방을 담당하는 13개 사단의 모든 대대에 4.2인치 박격포가 들어갔고 기계화 부대에는 120mm가 대대급 화력을 책임지기 때문에 81mm는 대다수가 중대급으로 내려진 상태임 그렇다고 분대마다 60mm 주기에는 과하기에


아무래도 특수부대는 자유롭게 선택, 신속대응사단 및 특임보병, 보병과 해병은 소대에 2문씩 주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봄


서부전선이야 있으면 잘써먹을거고 동부전선도 이제는 군단부터 중대 단위까지 무인기, 드론을 운용할테니 간접사격하는 식으로 잘 써먹을거 같기는 할 것 같음



다만 사람이 없다는 한계점이 있기에 실제 도입될지는 미지수임 만약 된다면 지금도 예비군은 60mm 박격포 많아서 중대당 5문 운용 중인데 현역들 60mm는 전부 수형박격포면 나중에 가서는 동대 단위까지 포다리 달린 구형 박격포를 왕창 줄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