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붕이들 의견이 궁금함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 북한군도 발전을 하긴 하잖아?
그럼 인간정보 자산들이 침투 성공률이 낮아지는건 당연한거고
(감시장비,운용능력등이 발달하니까)
그렇다고 이런 임무가 없어지는건 또 아니니까..
당장 러우전만 봐도 드론이 어쩌구 열상이 어짜고 해도 정찰팀들이 결국은 있으니까
임무가 어떻게 바뀌는게 좋을까?
장거리 침투가 아닌 전선 침투해서 멍청한 행동을 하는 적을 통해 위치를 찾고 화력유도하는 임무?
아님 기존과 같은 임무?
수색이나 특공이나 결국 정해진 ICL에 따라 수행하는 임무가 명확하기 때문에 크게 바뀌진 않을듯
수색정잘특공부대의 임무는 적을 찾아 접촉을 유지하는 보병의 본질적인 기능에서 나오기때문에 바뀌진 않을 겁니다. 미군조차 기동여단전투단에는 기병대대 소속으로 도보정찰중대를 남겨놨으니까요. 다만 작전수행방법, 편성 및 무기체계가 개선되어야죠.
아직은 눈과 귀의 역할이니까 계속 그방향을 유지하고 발전해나가야지
임무 바껴야한다 드론으로 정찰하고 사람이 투입해야지 아무런 정보자산 없이 사람만 투입하는거는 그냥 뒤지라는거지 통신체계만 봐도 그냥 뒤지라는거임 거의 자살특공대급 특공 11년차임
고생 많으십니다..
현 통신체계로는 그냥 답이 없지 않음? 사촌 동생이 그렇게 말하던데?
그리고 원래가 특전처럼 장거리 후방침투가 아니라 전선침투였음 임무는 안 바뀌고 작전형태가 바뀌겠지
나는 수색중대, 기동중대를 수색대대, 기동대대에 통합 시켜야 된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