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에 맞지 않고 흉강의 압력이 높아져서 숨을 쉴 수 없으니 바늘 감압술로 압력을 낮춰줘야 한다 - 솔직히 배우지 않거나 기흉 안겪어보면 모르니까
- dc official App
댓글 9
일단 국내 의료법이 빡세다보니 "침습적 의료행위"가 가능하다는 전제조건이 깔려있어야함..
워뿌(118.235)2026-04-05 23:12
답글
물론 이런 것도 있어요 - 로 소개교육한 것이긴 하지만 나도 "둔상으로 기흉이 생긴다"같은 내용은 모르고 있었다보니 - dc App
CASIO(noc26)2026-04-05 23:14
답글
@CASIO
무슨 취지인지는 이해하지 ㅋㅋ 근데 이게 군에서 장병들 가르치라고 주는 자료만 봐도 "이런게 있어요. 근데 우린 법적 제약으로 못해요" 를 깔고 가야하는게 너무 많은듯.ㅠㅠ 일단 관심있는 부대면 모를까 대부분 병기본보다는 부대의 행정업무가 우선인 군대라 답없는듯..
워뿌(118.235)2026-04-05 23:18
예전 석선장님 살리셨던 UDT 대원분께서 어떻게 의료협회에서 공격받았는지 알면 답나오지..ㅠㅠ 국내에서 tc3를 하기에는 법적 제약이 너무 많기도하고 군의 가이드라인도 구식이다보니 야전에서 간부님들이 고생이 많으실거라 생각함
워뿌(118.235)2026-04-05 23:15
답글
진짜 전시라면 우크라 처럼 알빠노 일게 뻔한데 참...
ㅇㅇ 1(175.223)2026-04-05 23:31
지혈대로 다된답시고 목이랑 서혜부 붕대법도 안가르쳐서 자대보내는 판인데 아무리 기초적이라도 해부학까지는 갈길이 너무 먼 것 같다
예비한남(jiseolak105)2026-04-05 23:31
답글
행동요령 위주로 교육하는게 최선인 것 같음
예비한남(jiseolak105)2026-04-05 23:32
바늘감압 솔직히 실습하면서 배우지 않는 이상 구두교육으로 하는거 굉장히 부정적임.
ㅇㅇ 2(218.238)2026-04-05 23:33
답글
나도 동의
진짜 제대로 배워서 사람 눕혀놓고 감압 부위찾는거부터 알아야함
찌르는거는 사실 뭐 없어서...
진짜 중요한건 2차, 3차 감압 위치랑 반대편 감압 실시 등을 왜 해야하는지를 알아야할꺼같음 - dc App
일단 국내 의료법이 빡세다보니 "침습적 의료행위"가 가능하다는 전제조건이 깔려있어야함..
물론 이런 것도 있어요 - 로 소개교육한 것이긴 하지만 나도 "둔상으로 기흉이 생긴다"같은 내용은 모르고 있었다보니 - dc App
@CASIO 무슨 취지인지는 이해하지 ㅋㅋ 근데 이게 군에서 장병들 가르치라고 주는 자료만 봐도 "이런게 있어요. 근데 우린 법적 제약으로 못해요" 를 깔고 가야하는게 너무 많은듯.ㅠㅠ 일단 관심있는 부대면 모를까 대부분 병기본보다는 부대의 행정업무가 우선인 군대라 답없는듯..
예전 석선장님 살리셨던 UDT 대원분께서 어떻게 의료협회에서 공격받았는지 알면 답나오지..ㅠㅠ 국내에서 tc3를 하기에는 법적 제약이 너무 많기도하고 군의 가이드라인도 구식이다보니 야전에서 간부님들이 고생이 많으실거라 생각함
진짜 전시라면 우크라 처럼 알빠노 일게 뻔한데 참...
지혈대로 다된답시고 목이랑 서혜부 붕대법도 안가르쳐서 자대보내는 판인데 아무리 기초적이라도 해부학까지는 갈길이 너무 먼 것 같다
행동요령 위주로 교육하는게 최선인 것 같음
바늘감압 솔직히 실습하면서 배우지 않는 이상 구두교육으로 하는거 굉장히 부정적임.
나도 동의 진짜 제대로 배워서 사람 눕혀놓고 감압 부위찾는거부터 알아야함 찌르는거는 사실 뭐 없어서... 진짜 중요한건 2차, 3차 감압 위치랑 반대편 감압 실시 등을 왜 해야하는지를 알아야할꺼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