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미군은 캐릭터성이 강하노


1. 주방위군 입대했는데 틀딱들이랑 놀기 싫다고 현역으로 옮겨달라고 하고 처음에 배정받은 땅크병 시시하다고 주특기 바꿔달래서 박격포로 바꿔줬더니 교육중에 상급자 줘패서 보병으로 간 놈. 심지어 파병간 이유도 특수부대 가고싶어서임


2. 42살에 심심하다고 전투병으로 입대한 틀딱


3. 훈련병한테 쉴새없이 패드립치는 교관


4. 시도때도 없이 벌어지는 분대 대항 질식시키기 벤치클리어링


5. 마약상 출신 기관총사수


6. 격오지에서 사무라이 칼 차고다니는 자객


7. 소초교대 시 남의부대라고 일부러 험한코스 골라서 개고생시키는 안내병


진짜 군인은 잃을거 없는 인간들이 하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