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 낭심보호대 2만원에 사봤음


성능 따윈 기대하지 말리고 소리치는 라벨


하지만 아나바다 해병정신으로 사용한다면 문제없다!



대충 스킨 입혀주고


장착

꼬추가 튼튼해졌다





피코 웨빙이 비명을 지르는 걸 보니 나중에 벨크로 달아서 다는 방식을 바꿔줘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