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면에 접착제 같은거 마감 일정하지 않은거 상관없다 쳤는데
외피 가죽이랑 내피 겉면 통풍구? 그 사이 봉합이 안 됐는지 벌어져서 하얀게 삐져나옴
대충 마카로 칠해서 다니는데 이젠 발끝부분 안쪽이 뭐가 덜 됐는지 내피가 떨어져서 발에 닿는 느낌이 남
전투화 신은 날이 총 한달도 안 됐을건데 벌써 이정도니까 사제로 바꾸고 싶음..
그리고 내피도 빙 두른게 발목까지고 발목 위부턴 틈새가 있다보니 침수도 가끔 되고
부사관 임명되면 바꿔야지
겉면에 접착제 같은거 마감 일정하지 않은거 상관없다 쳤는데
외피 가죽이랑 내피 겉면 통풍구? 그 사이 봉합이 안 됐는지 벌어져서 하얀게 삐져나옴
대충 마카로 칠해서 다니는데 이젠 발끝부분 안쪽이 뭐가 덜 됐는지 내피가 떨어져서 발에 닿는 느낌이 남
전투화 신은 날이 총 한달도 안 됐을건데 벌써 이정도니까 사제로 바꾸고 싶음..
그리고 내피도 빙 두른게 발목까지고 발목 위부턴 틈새가 있다보니 침수도 가끔 되고
부사관 임명되면 바꿔야지
저런..
난 발등으로 물도 새더라
물 새는 부분있으면 거기에 글루건 쏴
트렉스타는 좋았는데 ㅠ
육면 ㅅㅂ 창고에 쌓여있는 새삥들만 봐도 색깔이랑 털 상태가 다 다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