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너무 올드해서 적당히 건너 뛰면서 맥락 단위로 읽고 있는데 처절한 묘사가 좋네
다만 가끔씩 작가가 감정이 폭발해서 어느 편은 거의 하고싶은 말만 하거나 감정 투영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읽기 어려운듯
특히 칼쥐는 설명만 거의 몇 편에 걸쳐 하는거 보고 벙찌긴 했음
다만 가끔씩 작가가 감정이 폭발해서 어느 편은 거의 하고싶은 말만 하거나 감정 투영하는 부분이 많아서 좀 읽기 어려운듯
특히 칼쥐는 설명만 거의 몇 편에 걸쳐 하는거 보고 벙찌긴 했음
작가의 연령대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지만 장비 묘사가 2010년 쯤 같음ㅋㅋㅋ 스마트폰 막 처음 나오던 시기
정작 시대 배경은 2020년도 어간인것 같은데 대화나 장비 얘기 하는거 보면 가끔 80년대를 넘나듬 ㅋㅋ
줄이 잘 안 띄어져 있고 이북 사투리 같은 것도 억수로 나와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만 빼면 재밌음
먼내용임
섹스
중간에 정치색도 나오긴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나 잘쓰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