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군사훈련 일정은?
직장 생활이나 학업과 병행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옵션이 있다. 12주 동안 주말마다 훈련을 받거나, 21일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받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생업과의 병행이 가능한지?
인터뷰에 응한 조현욱 소위는 투자은행에서 일하면서 주말 훈련을 통해 임관했다고 밝힘. 캐나다 기업들은 예비군 복무를 위한 장기 휴가(예: 여름철 3개월 훈련)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분위기다. 인턴으로 근무할 당시 직속 상사였던 디렉터(이사급)가 본인도 젊은 시절 예비군을 했었다며 적극적으로 격려해 주기도 했었고 최근 이직을 준비하면서, 면접 단계에서부터 나는 매년 여름 3개월씩 군사 훈련을 위해 자리를 비워야 한다 밝히자 회사가 오히려 "괜찮다, 우리 회사로 와라. 우리는 너의 그런 활동(군 복무)을 서포트해 주겠다"라고 답했다고 함.
운동 안하던 사람도 따라갈수 있는지?
물론 힘들어하는 인원이 있음. 그러나 절대 혼자 뒤쳐지게 두지 않음. 파이어파트너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2명을 매칭 시켜 서로 이끌어주며 템포를 맞출수 있게 해준다
가장 힘들었던 훈련은?
이론을 실전에 적용하는 훈련(예: 야간 수면중 갑작스런 적습대응)을 통해 이론과 현실의 괴리감을 줄이고 빠르게 대처할수 있었다.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인상 깊었던 훈련은?
차별 없이 모두에게 리드할 기회를 주는 점이 좋았다. 10대부터 40대까지 경험에 상관없이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끄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한 명이 잘못하면 다 같이 훈련을 다시 받기도 하는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서로 도와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주요 혜택은?
1. 치과 및 의료 보험: 군인 신분으로서 치과 치료와 의료 커버리지가 제공된다.
2. CF1 카드 발급: 캐나다 군인 및 가족을 위한 카드로, 제휴된 수많은 브랜드와 웹사이트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이번에 수료한 인원 400명중 고등학생 출신이 280명이라네여
예전엔 존나패는거로 유명했던 케나다군인데 많이 변했구나 - dc App
시민권있는거겠지?
9살때 벤쿠버로 이민왔다네요
외국계 기업 재직자이며 상비예비군입니다. 미국에 HQ가 있어서 그곳에서는 주방위군 및 베테랑에 대한 차별을 절대로 금하고 있습니다. 복무에 대한 불이익도 마찬가지로요. 물론 이러한 적용사항은 교육시 세계 공통입니다. 문제는, 옛날엔 컨트리 자체가 강했으나 최근엔 리전의 통제를 받으나 각 나라의 노동(근로)및 세법을 존중한다는 조항있어서, 상비예비군이 존중받기는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하반기에 시행되는 단기상비예비군의 복무를 의무 소집 예비군과 동일시하게 하는 조항을 법무팀에게 문의해볼예정입니다. HR에서는 의무가 아닌것은 공가가 아닌 연차라하니 의무와 같은 선상에 오른 단기상비예비군의 허용으로요. - dc App
캐나다 미국 영국 등등의 제도를 참고하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dc App
@ㅇㅇ1(223.38) 넵 화이팅입니다
한국도 저렇게 되어야되는데 지금 한국 장기예비군은 누굴위한건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