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인데, 정말 강추함. 원작소설도 재밌지만, 뭔가 똥 덜싸고 나온 느낌이 들었지만
확실히 드라마가 완성해주는 느낌듬.
작중 미국이 독일의 핵을 맞고 무조건 항복을 하게 되고
기존 미국군인들은 레지스탕스가 되거나, 어깨에 나치탭 달고 그대로 출근하면서 미국나치제국에 동화되는게 정말 그럴싸함.
넷플에 있으니께, 함 보세요
을 소재로 한 미국 드라마인데, 정말 강추함. 원작소설도 재밌지만, 뭔가 똥 덜싸고 나온 느낌이 들었지만
확실히 드라마가 완성해주는 느낌듬.
작중 미국이 독일의 핵을 맞고 무조건 항복을 하게 되고
기존 미국군인들은 레지스탕스가 되거나, 어깨에 나치탭 달고 그대로 출근하면서 미국나치제국에 동화되는게 정말 그럴싸함.
넷플에 있으니께, 함 보세요
이거 높은성의 사나이 아님? - dc App
ㅇㅇ 소설도 재밌었는데.. 소설은 뭔가 결말이 열려있어서 안타까웠음
울펜슈타인 보면 KKK들이 나치에 협력하고 그런 장면도 나오는데 댓글보면 웃김 ㅋㅋ - dc App
Kkk한테 독일어 발음지적하는게 ㄹㅇ ㅋㅋㅋ
이스라엘은 없는 세계관인가 ㅋㅋㅋ - dc App
저 세계관에서 유럽쪽 유대인은 수용소 풀로 돌려서 절멸이고 그나마 일제, 나치한테 분할통치되는 북미의 태평양 합중국(일제 강점지역)이나 중립지대?에서 근근히 사는 정도라 이스라엘은 태동조차 못했음
저거말고 '당신들의 조국'이라는 대체역사소설이 조금 더 그럴듯해서 재밌게 읽음ㅋㅋ 거기선 독일이 유럽만 겨우 먹고 미국과 냉전중. 정부에선 레벤스라움 이주 권장하는데 현실은 춥고 척박한 환경에 소련 잔당 빨치산들 설쳐서 아무도 동유럽 안가려고 함ㅋㅋㅋ
조만간 읽어봄 ㅋㅋ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