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음 걍 옆구리에 두거나 다리메어하는거 아는데

나 알오티시 입영훈련할때 갑자기 훈육중대장이 저녁점호 복장을 공격군장을 선언하더니 복도에 집합시켜서 일장 연설을 시작함

니들 방독면은 몸 옆쪽에 터덜터덜 두는게 아니라
탄알집 파우치를 최대한 안쪽에 두고 다용도 파우치를 최대한 바깥에 둬 그 사이공간에 쏙 집어넣는거라고
(설명사진 있음 퀄 ㅈㅅㅋㅋ)

첨엔 먼 별거도 아닌거로 ㅈㄹ이노 이런생각이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보기에 깔끔해서 지금도 1형방탄복에 이러고 다니기는 함

근데 이렇게 배운 사람 있음?? 나 야전가서도 이렇게쓰는 사람 본 적이 없어서 ㅋㅋ 쓰잘떼기없는 짓이라 생각함?

그냥 옛날생각하다가 신선해서 물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