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음 걍 옆구리에 두거나 다리메어하는거 아는데
나 알오티시 입영훈련할때 갑자기 훈육중대장이 저녁점호 복장을 공격군장을 선언하더니 복도에 집합시켜서 일장 연설을 시작함
니들 방독면은 몸 옆쪽에 터덜터덜 두는게 아니라
탄알집 파우치를 최대한 안쪽에 두고 다용도 파우치를 최대한 바깥에 둬 그 사이공간에 쏙 집어넣는거라고
(설명사진 있음 퀄 ㅈㅅㅋㅋ)
첨엔 먼 별거도 아닌거로 ㅈㄹ이노 이런생각이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보기에 깔끔해서 지금도 1형방탄복에 이러고 다니기는 함
근데 이렇게 배운 사람 있음?? 나 야전가서도 이렇게쓰는 사람 본 적이 없어서 ㅋㅋ 쓰잘떼기없는 짓이라 생각함?
그냥 옛날생각하다가 신선해서 물어봄 ㅇㅇ
아무생각 없이 옆으로 메어하면 파우치 하나 봉인이나 다름 없어서 장비가 이것뿐이라면 그게 맞는거 같긴 해
근대 암만 써봐도 그냥 워벨트에 다리메어 스타일로 방독면주머니 결속때리는게 제일 상위호환임 교리도 바뀌었어
@예비한남 방독면 쓰려고 수그리면서 꺼내기가 좋은게 다리매어 아님?
다리메어하거나 그냥 몰리에 달기?
난 걍 조끼 몰리에 달았는데
벨트쓰거나 아예 방탄복에 결속해버리는데
허벅지가 제일 낫다 생각함
나도 훈련 몇번 뛰어보고 걍 다리매어 하고 다녔는데
그 워리어플랫폼 보급에 따른 각개전투 개선을 다룬 교범인가 교참 보면 다리메어로 통일한다고는 써있음 근데 난 방독면 휴대가방이 최고 쓰레기인 K1을 써서.....
난 전투조끼 쓸땐 저렇게 했고 방탄복은 몰리에 채결
근데 그렇게 달면 다용도 파우치는 쓸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