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있는 군생활은 현타가 오는데 글쓴이들의 군생활은 나보다는 군인답게 보여서 다행으로보임 나는 분명히 무슨목적을 가지고 군인을 했던거 같은데 그 목적이 기억이 안남... 아무튼 힘내쇼
여기도 현타온 사람 투성이임ㅋㅋ.....
너가 군에 오며 가졌던 포부와 목표가 전부 빛바랜 기억이 되었을지라도 너의 헌신과 국가 방위에 이바지하였단 사실만큼은 사라지지않으니 전역한 나로썬 그저 헌신과 노고에 감사할뿐임.
"너이드리 와 전장에서 지는줄 알간? 너이들이 와 도망치기 바쁜줄 알간? 고건 싸우는 니유를 몰라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