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울증 약/불면증 약 동시에 챙겨먹고 있는데 선임 후임 누구한테도 말한 적 없이 조용히 몰래 먹고 있음 부대 와서 먹을 일 있으면 영양제로 숨겨서 먹고, 가급적이면 부대 밖에서 복용할 수 있도록 하고, 회식 있어도 철저하게 약 남은 양 계산해서 먹는 식으로 몰래몰래 복용하는 중 이미지 좆박을까봐 앞으로도 말할 계획이 없긴 한데 가끔씩은 약 먹는거 들킬 까봐 두렵기도 함
절대 말하지 마
안그래도 비타민제로 구라치고 복용하는 중
말하지 마
ㅇㅋㅇㅋ
정신병 있는거 들키면 넌 개좆되는거야
주말에만 가끔씩 병원 가서 아마 모르긴 할텐데 낫던가 들키던가의 이지선다라 매사가 쫄림
술이랑 같이 하면 좆되는데 어지간하면 술은 노노
음주는 정말 필요한 경우 아니면 거절하거나 사양함
어차피 복용하는거 조합에 문제만 없으면 영양제들이랑 같이 복용하셈 그냥 '아 건강에 관심 많은 친구구나' 하고 넘길수있음 - dc App
궁금하지도, 알고싶지도 않음. 먹으면 먹는건대 나한태 말하지도 않았으면함. 나중에 문제생기면 내가 알고있었다고 이야기나오면 나도 귀찮으닌까 - dc App
너가 정말 믿을 수 있고 다른사람한테 말 안할 사람이 있다면 말해줘 아무한태도 말 안하면 이번에 급양관님 사건처럼 아무도 모르는거야
내 기준에선 살아보겠다고 용쓰는데 초치고 싶진 않음. 다만, 윗댓들이 말하듯 세상 모두가 다 선의를 가지고 사는 게 아니니..최대한 숨기는 게 좋을듯
sky다니는 게이가 약먹길래 뭐냐고 물으니 강박이라고 하더라 별 생각 안 들음 우울증이면 조금 다들 경계할 수도 있으니 불면증만 얘기해서 대충 고삼때 공부 너무 열심히 해서 불면증 왔습니다 하는 게 괜찮지 않을까? 싶다만 그냥 들켰을 때 변명으로 ㄱㄱ - dc App
실제 인식이 어떻든 절대 말하지 마셈
정신병을 혐오하진 않고 굳이 차별할 생각도 없음. 지병이 있으면 정신병원 상담 다니는 것도 그러려니 함. 그런데 그게 내 주변인만 아니었으면 좋겠음 - dc App
불면증이야 글타쳐도 우울증은 좀글칭... 행보관힘든게 이런건데 ㅈㅅ하고나서 보니 우울증이었다 이런거지 식별이 안되니깐... 물론 현시스템상 오픈함 ㅁㅊㄴ 취급받고 관심간부 명부에 등재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