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로 부품 광내기 물티슈로 총몸, 노리쇠뭉치 닦기 총열손질솔로 총열 후3장개통 광택이 날때까지 노리쇠집 닦아내기 등등 수많은 찐빠가 있지만 이걸 조치하는게 제일 우선일 것 같아서 용사, 간부 상관없이 전부 저러고 있으니 환장할거같음
뭐.. 가스같은거 고착되기전에 닦는 용도로는 은근 쓸만하니까.. 덥디뿌린거 손질포로 잘 닦고 윤활유 잘 도포하면 괜찮아. 보통 애들 문제가 윤활유 도포를 잘 안해서 문제지
떱디'만' 뿌리고, 일단 뻑뻑하면 떡칠부터 하고보니 문제같음
난 애들한테 항상 총기에 윤활유 반짝이게 보일정도로 바르라고 함. 공용화기 사격 이런거 나갈때 윤활유 통으로 챙겨서 발라주고.. 그럼 적어도 총이 뻑뻑하네 기능고장이 어쩌고 이런말은 잘 안나옴
총에서 문자 그대로 아무것도 안 나와야 잘 나간다고 생각하는걸 바꿔야 윤활유도 좀 발라놓고 할텐데, 다른 인간들이 총기검사 하면 언제나처럼 총에서 기름 묻어나와도 개지랄을 떠니 바뀔 기미가 안보인다
진지하게 교육건의하고 바꾸는게 맞지 않을까 전체적인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면 저런 방법 없어질 거라고 생각함
중상사급에서도 똑같이 하는데 내가 무슨 힘이 있다고...
사포는 뭐임..? 뭐 검객이 칼 가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탄매가 확 갈려나가서 보기좋다나
가조기에 사포질 모름? ㅋㅋㅋㅋㅋ - dc App
애초에 뭐가 정석인지 모르는게 근본적인 문제이지 - dc App
교범 대로 하려하니 답답하다는 소리나 듣고
난 중대 화기, 장비 전반적으로 관리해서 WD는 걷어서 행보관실에 박아버렸다, 박격포 축사탄 쏘거나 진짜 고착되서 답없는거에만 꺼내서 쓰게 해줌
나는 그래도 하는게 어디냐라고 생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