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4월 9일 캘리포니아 포터빌에서 발생했고
집세 미납으로 퇴거명령 내리러 온 부보안관을
60대 남성이 잠복하고 있다가 소총으로 살해함.
이후 총격범이 집에 들어가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가 이어지다가 총격범이 탈출을 시도하자 경찰들이 베어캣으로 짓뭉게버림
범인은 현장에서 곤죽돼서 즉사함
이후 보안관이 인터뷰에서 "경찰 살해하면 이렇게 으깨드림ㅇㅇ 당해도 싼 새끼였음" 이라고 발표함
예전에 2022년인가 암스테르담 애플 매장에서
인질극 벌이던 인질범도
이와 비슷하게 경찰이 차량으로 들아 받아 죽였는데
이로 미루어보아 차량을 통한 충격 전술이 생각보다 효과적이란 걸
알 수 있음
하기사 1 톤 넘는 쇳덩이가 인체에 전력으로
처박힌다 생각하면 그다지 놀라울 일도 아니긴 함
7.62mm이하는 차한테 함부로 깝치면 안되긴 하죠
유사한 사건) 인도네시아에서는 경찰이 시위진압도중 지나가던 배달오토바이를 우리나라에서 산 장갑차로 깔아뭉개버렸다
캅킬러하면 저런거당할 용기는있어야지
죽은 범인에게 동정의 여지가 일말도 없는 건 참 신기할 정도다 ㅋㅋㅋ 보통은 어떤 식으로든 아 그렇지만 그건 쫌.. 할 부분이 정말 쪼오오오끔이라도 있을텐데 시발 집세를 미납하는 와중에 부보안관이 퇴거명령 내리러 올 걸 알아서 잠복하고 있다가 살해를 해?ㅋㅋ 그럼 뒤져야지
미국은 그래도 상식이 통하는 나라라서 그런거 같음. 길거리에서 싸움 붙으면 경찰있어도 주먹으로 정정당당하게 싸우겠다고 하고 그냥 한명 기절하면 이제 그만 가라고 함.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