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4월 9일 캘리포니아 포터빌에서 발생했고
집세 미납으로 퇴거명령 내리러 온 부보안관을
60대 남성이 잠복하고 있다가 소총으로 살해함.

이후 총격범이 집에 들어가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가 이어지다가 총격범이 탈출을 시도하자 경찰들이 베어캣으로 짓뭉게버림
범인은 현장에서 곤죽돼서 즉사함

이후 보안관이 인터뷰에서 "경찰 살해하면 이렇게 으깨드림ㅇㅇ 당해도 싼 새끼였음" 이라고 발표함



예전에 2022년인가 암스테르담 애플 매장에서
인질극 벌이던 인질범도
이와 비슷하게 경찰이 차량으로 들아 받아 죽였는데
이로 미루어보아 차량을 통한 충격 전술이 생각보다 효과적이란 걸
알 수 있음

하기사 1 톤 넘는 쇳덩이가 인체에 전력으로
처박힌다 생각하면 그다지 놀라울 일도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