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6a1 많이 만져본건 아니지만 나 노리쇠전진기 써본적 한번도 없음
간부랑 노가리 깔때도 이거 왜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만 하더라, 간부도 이거 실제로 써본적 없데
안에 탄 씹히면 그냥 k2 기능고장 처치할때처럼 하면 될꺼같은데
m16a1 많이 만져본건 아니지만 나 노리쇠전진기 써본적 한번도 없음
간부랑 노가리 깔때도 이거 왜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만 하더라, 간부도 이거 실제로 써본적 없데
안에 탄 씹히면 그냥 k2 기능고장 처치할때처럼 하면 될꺼같은데
가스직동식이면 필수라고 봐야고 소음기쓰면 더더욱필요하고 군용소총이 어떤상황에 놓일지 모르는데 더더욱 미군의 경험이 누적된 m계열소총에 아직까지 살아있기도하고
m16a1이 소음기도 있었나... 나 군생활땐 안보였던거같은데 딴 ar-15 얘기하는거겠지?
M16a1만 국한한건 아니였음 직동식이 탄매가 많이끼는상황중에 소음기가 한목하는걸로 알고있거든
1. 노리쇠가 확실히 전진되어있는지 마지막 체킹 가능. 2. 약실에 탄이 잘 물려있는지 살짝만 뒤로 후퇴해서 확인 후 다시 전진할 때(1번이랑 동일한 사유라고 봐도 됨) 3. 조용히 장전해야하는 상황에서 전진기가 없으면 약실 폐쇄될 때의 그 소음을 통제할 방법이 없음(미리 장전하면 되지 않냐고 하면 할 말은 없다만 그렇지 못한 상황인데 소리내면 안될 때)
1번에 노리쇠 제대로 전진안되서 약실폐쇠 잘안됬을때 쓰는건 알고있긴한데 노리쇠 제대로 전진 안되는 경우 한번도 못본듯
2,3번같은 경우는 겪어본적 없긴한데 말들어보니 일리가 있긴하네
1번 관련해서 잘 정비해도 시간차 두고 사격량 쌓이는 날은 애매한 경우가 생김 총을 많이쏴도 뜨끈뜨끈함이 유지되면 상관없는데 식었다가 뜨거워졌다가 하는건 생각보다 먼지랑 탄매가 떡되는 경우가 있음
@ㅇㅇ 3번은 지금 특수전 학교에서도 조용히 장전해야하는 상황이 조성되는데 K1 쓰는 애들은 그냥 하는데 13은 죽었다깨도 안되서 사용자도 미치고 교관도 미치는 경우도 있고 전방 수색에서 dmz 들가기 전에 장전할 때도 노리쇠를 천천히 전진시키면서 장전하는 경우엔 전진기 없으면 대책없기도 함.
@ㅇㅇ1(211.202) 노리쇠를 걍 손으로 밀면 되는뎅
@ㅇㅇ2(211.235) 항상 일정하게 못밀어주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그냥 밀어서는 제대로 약실 폐쇄가 이뤄졌는지 명확한 확인 방법이 없어서 선호하진 않음
노리쇠 손으로 밀라는게 제일 좆병신같은 소린데 ㅋㅋ
있음
쓰면 안될때 쓰면 총을 조져버리긴 하는데 똑바로 쓰면 나쁠건 없지
공군 근무한 친구는 사격 할 때 노리쇠 전진기 누르라는 절차를 꼭 넣었다고는 하던데
총기를 극한의 상황까지 쓰다보면 절실하게 느끼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