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4년제 대학교 1년 다니다 휴학 후 학창시절부터 목표이던 특전부사관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요즘 현실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학사장교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장교가 대졸이라는 점, 전역 후 스펙 등등입니다.
그런데 장교의 경우 꼭 특전사에만 못 있는걸로 아는데 맞나요? 장교로 바로 특전사에 갈 수 있을지도 미지수고 언젠가는 부대를 떠야된다는 점에서 고민됩니다.
저는 특전사에서만 근무하는게 목표입니다. (707이 1지망입니다.)
특전부사관과 특전장교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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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염병말고 취직이나해
특전사에서 오래 있고 싶으면 부사관 가야하고 계급 욕심도 있으면 학사보단 rotc가 낫고 - dc App
장교 할꺼면 ROTC해라 몇개월이라도 더 일찍 임관하는게 더 좋음. 괜히 학사갔다가 보직 다 뺏기고, 평정도 밀리고
장교는 특전에서만 근무하기 어려움 - dc App
확실히 특전으로만 살다가 전역하고 싶으면 udt 가야지 물론 수료한다는 전제하에 ㅋㅋ
특전사 네임만 따는게 목표면 장교가는게 낫고, 작전요원으로 갈고 닦고 싶으면 부사관으로 가야함. 장교는 작전팀에서 최장 짜봐야 4년임. 부중,1차중,2차중 해야 4년 ㅇㅇ
부사관으로 해도 정작담당관 하면, 작전짜고 이것저것 해야 해서 사실 유사장교 체험도 가능하니꼐 걍 부사관으로 가서 정작 ㄱㄱ
소위 자대배치는 돌려돌려 돌림판~
특전사에서만 근무하려면 부사관이지... 장교는 처음부터 램덤임
그리고 전역할거면 상관없는데 장교가 특전사에 오래 있으면 나중에 바보된다
특전장교가라 아는놈 삼류대 나와서 특전장교 복무후 00은행 특채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