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 공군 제219 헬기 비행대대


용마부대라고도 하고 제219 특수작전 비행대대라고도 불림


60년대 기준으로도 꽤나 구형인 H-34 헬기를 몰았지만 애초에 SOG 같은 특수부대의 침투 및 퇴출을 수행한 특수작전 비행대대인만큼 실력은 어지간한 미군 파일럿들보다 더 뛰어났음


자기들이 투입시킨 이상 무조건 자신들이 책임지고 퇴출시켜야 한다는 마인드라서 온갖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대원들을 구출시키는 걸로 매우 유명했음


총알세례 날아드는 곳으로 일단 헬기 꼴박시켜서 대원들 구출 시도 하는 건 기본소양인 편




특수작전 비행대는 개쩌는 스펙의 헬기 이전에 일단 조종사들의 기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는 양반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