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비군 도시락이나 대대밥 맛있었는데 인터넷만 보면 아직도 싸구려 소세지에 미역국 주나보네.. 요즘도 애들 라면으로 끼니 때우고 그럼? 본인 기억에조리사 출근 안하는 주말밥이 쓰레기였음
일단 우린 밥 완제품 위주로 ㅈㄴ 맛있게 잘 나왔었음
민간조리원 출근하면 메뉴 괜찮았던 걸로 기억
요즘은 웬만하면 다 씨제이맛남 나한테는 좀 자극적임
난 맛있었어 지금부대도 맛있고 현역때도 나름 무난했고 - dc App
대학교 학식보다 나을때도 있던 거 같음
거의 완제품으로 와서 저점은 많이 올라온거 같은데 생각보다 아직도 취사병 손에 따라 다름 - dc App
소야볶에 미역국 존맛인데 조리사도 조리사마다 다름. 손대면 맛없는 사람도 있음 - dc App
훈련소도 맛있었고 자대는 맛있다고 우명했고 파견가서도 다 맛있었음. 갠적으로 메뉴가 단순하면 단순할수록 맛있었던거 같기도하고
작년에 내가 갔던 예비군 도시락으로 밥+된장국+콩나물+김치+단무지+동그랑땡 작은거 두개 나온적 있음…ㅋㅋㅋㅋ 먹고 피엑스 가서 더 먹으려는데 문 닫았더라 - dc App
근데 후반기 공통인지 2수교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2수교 밥이 존나 맛있었음 - dc App
학식보다 짬밥이 맛있음
난 복무기간 내내 자고 일어나면 배고파서 일어나기도 하고 해산물만 가리는 편이라 냉동 생선류 빼곤 다 잘 먹었던듯
군대 밥 맛없다는 새끼들은 30살 이상이라고 보면 됨
요즘 군대 진지하게 어떰?
@카니지 진지하게 그때 먹었던 음식들 중 일부 답없는 메뉴 빼면 사회에서 돈주고 사먹는 음식에 딱히 꿀리지 않음
해빔만 아니면 다 잘먹었는데
아니 나는 16년전에도 밥 맛있다고 생각했어
불려먹는 전식만 빼곤 다 잘 먹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