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보기만해도 숨막힐 구성인데요(엄청 무겁겠네;;)


근데 요즘 특이점이 왔습니다


요즘 아무리 트렌드가 2단 경량 벨트라 하지만 테러와의 전쟁, 단기 작전보단 요즘은 국가간 전쟁인 국지전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 그런지 다시 LBE 벨트 또는 구조형 벨트가 주목 받고 있네요.


이 플레이트 캐리어는 증강 장갑으로 둘둘 싸서 켜 보이지만 이건 착용자 마음입니다(파편의 위험도에 따라 끼면됨)


파우치 구성은 보면 양 커머번드에 다목적 탄창 파우치가 있으며 5"×5" 또는 6"×6" 다목적 파우치 등등 많이 장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네요


이게 무적건 맞다는건 아니지만 요즘 대부분 이런 셋팅으로 자세히 보면 자기에 임무에 맞춰 약간식 변경하는 사람들이 있어 신기하네요


이제는 전투만 하는게 아니고 야전에서 생존도 해야하고 또한 시체에 쓸모 있는 물건 또는 식량 등등 있으면 담을 여유 다목적 파우치가 있어야 된다하네요


왜냐 너무 경량만하면 전투엔 좋지만 생존에 대한 확률이 낮아질수도 있다합니다. 기갑이 계속 있고 보급이 계속 오는 상황이 아니면 생존 물건을 항상 몸에 담아야 보급이 한동안 안와도 오래 버틸수 있기 때문.



정리하면 

- 국지전으로 이제 단기 전투보단 생존도 해야하여 다시 LBE 또는 구조형 벨트가 주목 받고 있음(대신 이건 사람마다 다름)

- 여유 예비용 다목적 파우치를 많이 있으면 좋음 또한 양 커머번드에 다목적 탄창 파우치가 있는 이유는 노획한 탄창을 놓거나 다른 물건이 있으면 담으로고 하는 용도


아직 저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머리 정리 용으로 꾸준히 종종 외서 기록만하고 갈거 같습니다


만약 적고 싶은게 있으면 댓글에 달라주시면 감사합니다!


이만~

우크라이나군 제93독립기계화여단 신병 교육 사진

우크라이나 국가방위군(NGU) 제1군단 '아조프' 작전전술부대 사령부 내 '류바르트' 작전임무 제20여단 소속 사진

L4 스토리에 나온 셋팅 구성

스피리투스 스토리에 올라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