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개인차가 존재합니다.


본인 플캐가 Avs가 아닌데
비슷한 착용감 내보고 싶다 하시는분들 위한
세팅입니다.

발그림이라 죄송합니다.
후면 플레이트백이 이렇게 있다고 칩시다.


옆구리 후방을 감싸줄 수 있는 사이드아머파우치를
준비해줍니다. 소프트아머는 당연히 넣으셔야 하구요
하드아머는 추천 안합니다 무겁거든요


커머번드는 최대한 안에 내장재가 들어간거를 준비해주세요
예를들면 페로컨셉,애질라이트,Arc v2 라던지
근데
그런거 안들어간 jpc커머번드 같은거도 상관없긴 한데
그거로는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어깨패드는
AXL을 쓰던가
호환만 된다면 크라이의 PADDED YOKE 써보세요
근데 그거 쓸거면 승모근에 닿는 부분 낭창거리는건 감수하셈


자 평범한 성인 남성의 등이라고 가정을 해보고

크라이의 요크를 쓰고싶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혹시 왈자고리형 어깨스트랩을 쓰는
6094나 mmac , 콘도르 센트리 같은 플레이트
캐리어를 쓰시는 분은
왈자고리 제거하시고 별도의
오픈형 금속 왈자고리 구해서 요크랑 연결하는 개조가 강제됩니다.
그건 참고하세요.

참고로 요크같은거는
정품을 써도 되고
쉐킨이나 sunsnow 같은 짭(8만원 정도함) 을 써도 뭐
본인만 괜찮다면 상관없습니다. 착용감은
별 차이 없거든요.

착용예 (발그림 ㅈㅅㅋㅋ)
만약 당신이
플레이트백을 결속했고
착용이 완료됐다면
요크나 Axl 패드가 어깨의 넓은면적을 지탱해줘서
어깨가 덜아픈데
저 사이드아머파우치+ 딱딱한 커머번드 조합으로
하중이 허리로 분산이 되서
이론상으론
유사 Avs 하네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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