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귀한 당일에 근무 지각에 다른 근무때 엄청 졸음
2. 소대 일중에 할줄 아는거 많이 없으면서도 파견 얘기하면서 안하려 함
3. 주특기 시험도 간부들이 난이도 하향에 기회 한번 더 준걸 떨어져서 주특기 시험 롤백
4. 소대 일과도 평소에 잘 없지만 그렇다고 다른 고참처럼 잠
(대기실? 공간도 없는데 의자 맨날 눕혀서 나랑 부딪힘)
5. 발목 아프다고 구보나 체측 빠졌는데 러닝머신 한시간씩 쓰는거 걸림
내가 본것만 해도 이정도인데 같이 지내다보니 비슷하게 행동하다 이제야 잘못된걸 알았었음
그냥 필요한 대화만 하는 급으로 거리두기만 하는게 맞으려나?
선임이랑 거리 둘 생각하지 말고 학교 다닐때 있던 어디 모자란 애 하나 챙겨준다는 생각으로 생활해라 보니까 병사인거 같은데 같이 살아서 도망도 못간다
그리고 짬 아직 차지도 않은거같은데 일단 니 할 일 부터 잘 해서 에이스(진) 까지는 가야 너도 발언권 생긴다 짬찌 말 아무도 안들어줌
저 병신이랑은 떨어져 지내야지 -> X 저 병신 어떻게 사람 만들지 -> O 맘에 안드는 선임이나 후임 있을때 내 마인드셋임
어느정도 소대에서 하는 일은 다 배웠고 앞으로 잘하면 될 것 같음 자인평도 이제 체력 사격 제외하면 특급 자신은 있고 사람새끼 만드는 방법은 더 배워봐야겠다 열심히 하다보면 현역부사관도 가능해지겠지
@ㅇㅇ2(118.235) 착각하는게 있는게 이상한 애를 너가 사람 만든다고 생각하면 안됨 니가 간부도 아니고 선임도 아니고 부모도 아니고 선생도 아닌데 어떻게 만드냐 물론 너가 볼땐 존나 모자란 애가 맞겠지 실제로도 그럴 확률이 높고
@ㅇㅇ2(118.235) 내가 말하는건 병신을 병신취급 하지말고 사람대 사람으로 대하면서 무시하지 말라는거임 아무리 병신이라도 지 무시하는건 귀신같이 알아챈다 그럼 더 불편하고 어색한 사이 된다
@ㅇㅇ1(1.246) 지금 딱 말한 정도로 좀 꼬였는데 전처럼 그냥 선임대우 해주고 실수한거 알려주면 되려나 너무 같이 놀지는 않고
@ㅇㅇ2(118.235) 그냥 니 할거 하고 선임대우만 해줘라 실수한거 알려주기? 가끔 걸리는 에고 존나 쎈 병신이면 그것도 긁혀서 지랄하는애들 있음
@ㅇㅇ1(1.246) 하아 그냥 대기실이나 좀 확장시켜줬으면..
음 일단 전형적인 남들 괴롭히진 않는데 악의를 가진것도 아니고 그냥 좀 개인주의가 강해서 민폐끼치는 케이스네 - dc App
이렇게 남에 대해서 신경쓰일때 최고의 심리처방이 있음. “그래서 이새끼가 나한테 어떤 피해를 끼쳤는가” 솔직히 글쓴거 보니 그친구도 그냥 혼자서 뺑끼부리고 일안하고 쉴라하고 이런것밖에 없는데 그친구가 님한테 실질적인 피해를 준것에 대해서만 무례하지 않은선에서 언질하고 넘어가셈 남 쉬고 뺑끼부리는것 하나하나 못넘어가면 그부대에 너 또한 가만히 냅둘 사람도 한명 없을거라는거 기억하셈
걍 선임이라 뺑끼 부리는거는 넘어갔고 의자 부딪힌거만 저번에 조심해달라 함. 일하는거는 그냥 내 동기들이 다니는 정도고 일 생길 때마다 리마인딩해서 버텨봐야겠다
그리고 선임이면 너가 먼저 도와주고 가르치려고 하지마 선임이면 후임오기전에 열심히 배웠어야했던게 맞고, 그게 안됐으면 쪽팔린거 무릎쓰고 후임한테 먼저 찾아와서 알려달라고 하는게 맞음 너가 먼저 떠맥여줄라 하면 걔는 일만 할줄 알게된거지 사람차원에서 변한건 아무것도 없음
@ㅇㅇ3(121.135) 리제로부터시작하는군생활됐노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