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메이커 작전은 대략 2012년부터 2013년 사이에 이루어진 JSOC와 인텔 커뮤니티의 합동 드론 공습 작전으로 아프간/파키스탄 지역에서 활동하는 탈레반과 알카에다 멤버들이 주요 타겟이었음.
위 슬라이드는 언론사 디 인터셉트가 2015년경 내부고발자로부터 입수한 헤이메이커 작전 기밀문서의 일부인데 델타 포스의 사이버전 부대인 컴퓨터 네트워크 작전 스쿼드론의 약자인 CNOS(Computer Network Operations Squadron) 가 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위 슬라이드에 따르면 CNOS는 헤이메이커 캠페인에서 48시간 사이클의 미래 작전(Future Ops) 에서는 CIA, 미 공군 제 11 정보 스쿼드론과 NSA 조지아 암호센터 등등과 함께 협력하고 있고
48시간 사이클의 개발 작전(Development Ops) 에서는 국방정보국 선임 분석가, 국가지리정보국 표적관 등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함
얘네들은 파견이나 서포터들도 근무함?
예전 글에서 언급하긴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 CNOS가 사령부(JSOC) 직속으로 놓이게 되었기 때문에 델타 출신들만 받는건 아닐꺼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파견, 서포트 인원 같은 개념이 아니라 사령부에서 직접 모집한 인원들로 구성되고 델타포스 선발 시스템과 다른 개별적인 파이프라인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는 얘기임. 자세한 내용은 나도 모름
오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