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다큐멘터리들이 제3자인 종군 기자의 카메라로 전장을 바라봤다면, 이 작품은 병사들의 헬멧에 달린 바디캠 기반이라 더 리얼해서 좋더라고요. 전우의 죽음과 남겨진 자들이 안고가는 자책과 다독임이 잘나와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4화가 저작권 문제로 공개 되지 못했네요. 어쨌든 유튜브에 나머지 회차는 풀버전으로 올라와 있으니 무조건 보는걸 추천합니다.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fhvHWkwv5Wsgz-gqAcBmv4IXSzprTlKs
최종적으로 빤스런 하게 될걸 알고 있으니까 개죽음이라는 생각만 자꾸 들었음 젊은이들 피로 돼지들 배만 불려줬고
그리고 사방이 산인데 거기에 둘러싸인 평지에다가 기지 세우는 지휘관들은 정신병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