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차 장기 탈락했네요..

to부족, 지휘관추천 뭐 이것저것 변명거리가 있지만 뭐하겠습니까 모두 제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에게 알려드리기가 두렵네요

최소한 뭔가 비전이라도 말씀드려야 걱정 놓으실텐데

운전 말곤 해본게 없어서 걱정입니다.

대형면허, 지게차, 롤러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지금 어케 살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