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만큼은 번지르르했던 첫째 언니(G36)이랑 너무나도 잘난 둘째언니(416)에게 가려서 시집 못 갈줄 알았는데 그래도 틈새시장(.300BLK)을 노린 결과 슐레스비히-홀스타인 주 경찰 집안으로 갔어요. (훈련용 60정+작전용 140정, 총 200정)
[일반] 흥궈 집안의 막내 딸이예요.
익명(dz367kw5frzu)
2023-04-07 01:46:00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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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쌩겨써
국산이었으면 무쌩겨따고 했을텐데 흥궈라고 하니까 갬성있어보임 ㅋㅋ
존나 다산스럽냐 디자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