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셈.
용사 100명이 있으면 
보편적으로 그래도 과반 이상이 잘함.
그리고 다수가 열심히 하려고도 함.


문제는 극소수의 개쓰레기 징병피해호소하는. 군대를 월200받는 남성전용복지화하는데에 앞장서는 놈들이 문제라는 거임.

보통 그런 소수 놈들 때매 어그로 끌리고 분위기 개판나는데
그런놈들 식별해서 잘 죠져야 mz세대 뭐 이런거에 꼽창안나고

부대운영 잘할수 있음.



그리고 두번째는 절대적으로 용사들을 믿어주고 어디가서 용사들 흉보지 마셈. 다른데 가서 난 그래도 우리용사들 대체로 잘하고 믿는다 이러고 다녀야 당신의 사상이 타인의 행동으로 반영되는거임 ㅋ


극소수의 "징병피해호소+남성전용 월200복지인" 들의 어그로에 끌려서 현타느끼고 회의감표출하는 순간 지는거임.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절대다수의 당신편을 믿고 이끄셈.

그것만이 진리고 살길임. 
'난 내 부하들 믿는다'  맘속으로 한번 말해보시길.



(물론 이때까지 잘해왔고 전투력도 좋은 모범용사들이 현타느끼고 반군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있지만 차라리 그런애들은 오히려 내가 미안하고 잘챙겨줘야 겠고 내잘못이 맞으나, 

어떠한 일말의 노력도 안하는 사실상 월200 받는 직업군인 25년차 전역자의 연금수령체험하는 새끼들을 조져야 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