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셈.
![089e8973c7f11d8537e78ee458db3438cf2b149852134e3ac6f90d83]()
용사 100명이 있으면
보편적으로 그래도 과반 이상이 잘함.
그리고 다수가 열심히 하려고도 함.
문제는 극소수의 개쓰레기 징병피해호소하는. 군대를 월200받는 남성전용복지화하는데에 앞장서는 놈들이 문제라는 거임.
보통 그런 소수 놈들 때매 어그로 끌리고 분위기 개판나는데
그런놈들 식별해서 잘 죠져야 mz세대 뭐 이런거에 꼽창안나고
부대운영 잘할수 있음.
그리고 두번째는 절대적으로 용사들을 믿어주고 어디가서 용사들 흉보지 마셈. 다른데 가서 난 그래도 우리용사들 대체로 잘하고 믿는다 이러고 다녀야 당신의 사상이 타인의 행동으로 반영되는거임 ㅋ
극소수의 "징병피해호소+남성전용 월200복지인" 들의 어그로에 끌려서 현타느끼고 회의감표출하는 순간 지는거임.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절대다수의 당신편을 믿고 이끄셈.
그것만이 진리고 살길임.
'난 내 부하들 믿는다' 맘속으로 한번 말해보시길.
(물론 이때까지 잘해왔고 전투력도 좋은 모범용사들이 현타느끼고 반군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있지만 차라리 그런애들은 오히려 내가 미안하고 잘챙겨줘야 겠고 내잘못이 맞으나,
어떠한 일말의 노력도 안하는 사실상 월200 받는 직업군인 25년차 전역자의 연금수령체험하는 새끼들을 조져야 한다는거임..)
군생활 10년넘게 하면서 느끼는게 그 이상한 극소수가 늘긴늘어서 힘들어진것같음.
믿음에 보답하는 애들이 더 많긴하지 소수의 인원이 속을 많이 썩여서 문제지... - dc App
"용사 애들이 군생활하는거 맞음? 캠핑수준이고 유치원이지" = "간부애들 누칼협? 개좆 능지 박살이나 직업군인하지"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건 다 같은 맥락인 겁니다 다들 무지성말고 정신차리고 문제를 볼때 문제만을 보시길 - dc App
그 소수가 늘어서 뭐..... 그렇게 따지면 직업군인도 똑같음 - dc App
병신같은 소리 쳐하고 있네 강제로 끌고 가서 월200은 주노? 군적금까지 계산해도 166만원 밖에 안 나와 애미없는 새끼야ㅋㅋㅋ
투폰쓰니
좆같으면 이민가 씨발새끼야ㅋㅋ
이런애들 보통 지 스스로 돈벌어본적 없던데
꼬우면 부사관/장교하던가. 똑같이 병역의 의무로 입대하는데, 부사관 이상 입대하는 놈들이 책임 부여 받고 돈도 받는 거지.
진짜 앰터진 십련ㄴ이 개빡치게 하네 시발아 편돌이도 앰창터진 개조1센군대보다 시급 잘 줌
월 200이면 이스라엘 징병군인보다 많이 받는거임
이런 소리 하는 새끼들 특) 전역해봤자 편의점 조차도 이력서 수십개 넣어야 하나 합격하고 종종 짤림 나중에 간부한테 전화해서 부사관 어떻게 하냐고 물어봄 ㅋㅋ
애초에 자본주의 논리는 내 시간도 재화에 포함되는데 왜 끌고가서 일시키고 돈줌? 본인의 선택 아님?
시민권 반납제도 시행해서.. 그냥 군대 가기 싫은 사람들 시민권 반납받고 한국군 가겠다는 와국 분들이랑 차라리 맞트레이드 하는게 나을듯. 선진국 이스라엘도 월150받고 3년에 하마스랑 싸워야 하는데 꼴랑 18개월갖고 온갖 유세에 시달리느니 ㅋㅋㅋ
징병피해호소 오지게 하는데.. 정작 주말 이태원 홍대 가서 일본녀 유럽녀 꼬실땐 군대팔이에 진심인분들 태반임ㅋㅋ
이민가십쇼
@글쓴 ㅇㅇ(118.235) 와 글쓴이 얘 진짜 답답한 꼰대네 ㅋㅋㅋ 국가직 중앙부처 공무원인데 너 그런 태도로 근무하면 뒤에서 말 많이 나온다
@ㅇㅇ(221.162) 국정원인교? 남보고 꼰대타령하기전에 생각해보슈. 일하기 싫을땐 징병피해호소 여자꼬실땐 멸공파이터 좀 아니지 않음?
그래도 자기 기관총 위에 올라간 pas21 분실한줄도 모르는 애들 보면서 너무 화난다.
근데 나거한 군대 징병당한애들 개좆으로 보는건 맞잖아
나거한 탈출하고 일녀랑 데이트 하는데 군대팔이 낭낭하게 하는데에도 군대가 도움 되는구만 ㅋㅋ 왜 한남이 중남 일남보다 인기 많겠나요. 군대 딱한가지임
일반 부대면 대다수는 그럭저럭 이상인데 소수가 문제고 소수여도 문제임. 간부당 사람 1명 커버하는 것도 힘든데 중대/대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는 인원이 그리 되기도 하고.
걍 사회적으로 '젊은 남성들이 군대 가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필요시 희생해야 한다' 라는 대전제가 사라져버렸음. 여기 사람들은 군대에 애정있고 자발적으로 지원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징집병들 심리를 잘 이해 못할 수 있는데 일반인들, 특히 젊은 남성들 저변에 깔린 마인드가 바로 이거임. 진짜 남녀, 세대 가리지 않는 균질화된 국민 개병제로 바뀌거나 보병 대부분이 로봇으로 대체돼야 궁극적으로 해결될 거임. 안그러면 월급이고 훈련이고 아무런 소용이 없음. 이건 군대 내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라 군 개혁만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님.
깔린 마인드가 이러니까 대놓고 트롤하는 놈들도 늘어나고, 훈련시 손실에도 민감해지고 지원율도 줄어들고 뭔가 계속 삐그덕 거리는게 느껴지는 거임. 이 최심부의 원인을 해결 못하고 표면에만 손대봤자 금방 다시 곰팡이가 피어서 문제 해결이 안되는 거고.
어느 특정 세대나 성별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 방법이 없다는데 동감하는 편. 어차피 이런거 고민 아무도 안하는데 누칼협 알빠노로 대응할 수 밖에 없지.
우리나라 군인 처우가 안좋네 어쩌네 하는 소리 나오는 이유 여기 댓글보면 잘 알수가 있음 지들끼리 물어뜯는데 뭘 ㅋ
징병당했다고 징징대는 새끼들 전부 좆게이 에겐남ㅋㅋ 노예 사슬 자랑이라고 폄하하는 새끼들이야말로 노예임ㅋㅋ
이스라엘도 월 150에 3년간 하마스랑 싸워야 하는데 G20 시민권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꽁으로 가져가면 18개월 군대는 나름 혜자인데 그냥 징병제 폐지하고 군대안가는 사람 시민권 반납제도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들이 G20국가되는데에.. 기여한것 일절없이 꽁짜로 멱살캐리해줘서 g20시민 시켜주면 감사한줄알아야지
@글쓴 ㅇㅇ(118.235) ㅋㅋㅋ 님 마인드에서 좀 더 가면 딱 로마 제정 초기 군단병들 마인드임. 사회의 결속력이 사라졌을때 직업군인들과 민간인들이 가지는 상호간의 경멸. 사실 군대 안 가면 시민으로서의 권리도 없다는 논리가 딱 고대 공화주의 원리인데 그것만 지켜졌어도 여기까진 안 왔을 거임. 근데 지금 한국사회는 그게 안지켜지고 있음. 여기에 대고 남자들에게'만' 뭐라 해봤자 아무 효과 없음. 지금 1세계 젊은 남자들 심리는 국내, 해외 가릴 것 없이 '우크라처럼 우리만 나가서 싸우다 죽고 다른 계층들이 개꿀빨게 할 바에는 차라리 다같이 죽자'에 가깝기 때문임. 그거 해결 안하면 모든 시도가 쓸모없음.
@ㅇㅇ13(116.42) 고대공화주의 할것없이 의무없이 권리만 챙기는걸 막자는게 잘못인가요? 전 자유주의 원칙에 입각해서 징병제 반대합니다. 단 행동에 의한 책임으로 시민권 반납더 해야한다고 주장한것뿐 18개월 월200받고 한국군 하면 시민권 준다하면 할사람 많습니다. 거북체형단한테 월200 (사실상 국민연금) 봉급주느니
@ㅇㅇ13(116.42) 필리핀군 중사가 월100 받는데 차라리 그런사람들 초빙해 오는게 수지에도 맞습니다. 헬조선 타령하는 애들 굳이.한국에 붙잡을 필요가 없으며, 사회 혜택만 빨기전에 추방하는게 맞습니다. 고액 납세자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