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인들이나 , 사장들 생각하는 꼬라지 보면 ㄹㅇ 혐오감 풀충전 가능함.

군인이 지역안보를 지켜주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한테 돈을 써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더라.  용사들이 외출외박으로 타지역가서 돈쓰는것 자체를 뭔가 괘씸하게 생각하던데 얼탱이 없음 ㅋㅋ

심지어 지역 밴드나 온라인 커뮤보면 위수지역 축소해야 한다고 즈그들끼리 조동아리 쳐 모아서 이야기 하던데..ㅋㅋㅋ


아니.. 느그들 매장 안가는건 위수지역이 때문이 아니라.. 그냥 가격비싸고 느그들 품질주제에 청담동 가격이랑 겸상하려는게 같잖아서 안가는거야.....

그리고 위수지역 상관없이 품질 좋고 가격대 괜찮은 매장들는 버젓이 잘 살고있는데. 위수지역 핑계되는것 자체가 좀 에바 아니냐 니들?

안보핑계되면서 위수지역 축소주장할 노력에 차라리 서비스 질이나 좀 개선해라. ㅋㅋ

말했듯이 니들중에 위수지역 상관없이 장사 잘되는 사장님은 뭐 마법사여? 걍 거기가 서비스 좋고 가격 좋아서 가는거야. ㅋㅋ
그것보고 느그들도 배우면 되.

참고로 난 내 소대원들한테 위수지역 끝자락까지 가서 놀고 들어오라하고(지역대도시권) 절대로 부대주변에서 돈쓰라 하지 않는다. ㅋ

(본인도 주말에 지역도시권 가서 브랜드마트가서 장보고 기름도 거기서 넣고 지역 개거지상권에서 한푼도 안씀 ㅋ)


(아 맞다 심지어 예전에 대민지원 나가도 감사한 태도 1도없이 우리 간부용사들 개같이 공인 하인처럼 대하던데 니들은 쳐 망해도 싸다 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