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도 더 전에 호주에서 만났던 사람인데딱 두개만 기억남. 팔뚝에 새겨진, 빗금으로 자기가 몇명 죽였는지 문신으로 밖아 넣었던거랑죽인 탈레반들 귀로 만든 목걸이 찬 사진.SAS라서 아무리 깽판쳐도 문제 없다면서 진짜 딱 맥주컵 하나로 사람 4명은 죽일 듯 한 사람이었음…- dc official App
kda관리까지는 그러려니하는데 귀목걸이는 참
영국 특수전부대 출신들이 파병에서 돌아와서 깽판 친걸로 한달 전쯤인가 기사 나온거도 있음 적 총기 뺏은거 몰래 들고 오거나 가족들 패서 문제가 많다고
저런거 왜에도 술집에서 폭력 등 엄청난데 그걸 SAS빽으러 다 무마한다는듯 - dc App
호주면 SASR? 아님 22?
호주로 놀러온 SAS
식민지 놀러온거네
빗금 대충 몇개나 됐음?
멋있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