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호리건은 델타의 상사로 육군에서 19년간 복무하며 3번의 아프간 파병, 5번의 이라크 파병을 갔다 온, 당시 부대 내에서도 전설적인 인물이었음
그는 2005년, C스쿼드론으로서 이라크에 파병가있을 당시 6개월 뒤 제대 하고 레인저 출신인 자신의 동생과 함께 나이프 회사를 차릴 생각이었으나 귀국을 2주 남기고 자르카위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곳을 기습하는 임무에서 다른 동료들의 만류에도 "너희가 간다면 나도 간다."라며 작전에 참여하였고
그 작전에서 선두로 진입하던 도중 건물 내부에 매복된 PK기관총에 의해 전사했음
밥 호리건 나이프는 그가 파병 이전에 설계했던 나이프임, 현재는 그의 동생이자 그와 함께 나이프 회사를 차리려 했던 동생 존 호리건이 만들고 있으며 그의 베스트셀러 나이프라고 함
너희가 간다면 나도 간다면서 간게 진짜 의리갑이네..
찌르기 좋게 생겼다 저거 비싸겠지?
왜 전설적인 인물이었단거임?
델타 대원들중에서도 특출났던 대원이었음
세계구 칼잡이 ㄷㄷ
저런 대단한 사람도 기관총 앞에는 평등하구나..
저 사건 노 이지 데이에서도 언급된거 같은데 - dc App
이 분 별명이 스피디라 들었음
스피디는 다른 대원일껄, '밥'이 별명임, 원래는 로버트